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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흰 셔츠에 땀방울, 아내와 커플 춤…2500명 몰린 한동훈의 '북구 용광로' 유세
[부산=뉴스핌] 신정인 기자 = "민심의 뒷바람을 받는 사람에게 두려울 게 없습니다. 박민식 후보를 찍는 표는 그냥 사표가 아닙니다. 하정우 후보를 찍는 표입니다. 저 한동훈으로 ...
2026-05-28 1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