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 시신 부족 의대에 시체 공유…의대 시체 해부·지도 자격 확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앞으로 기증 시신이 부족한 의과대학에 교육 목적으로 시신을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시체 해부 자격의 종합병원 재직 요건이 폐지되고 일정 전문...
2026-09-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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