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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5명 방에 9명, 에어컨은 없다"…청주여자교도소의 여름, 과밀 공간이 더 위험한 이유
[청주=뉴스핌] 김영은 기자 = 문을 열자 후덥지근한 공기가 밀려왔다. 16.62㎡, 약 5평 남짓한 정원 5명짜리 거실에 9명이 살고 있었다. 천장 한가운데에는 교도관이 방 안 ...
2026-06-21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