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 상장 청탁 뒷돈 의혹 무죄…1심 실형 뒤집혀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 코치인 안성현이 '코인 상장 청탁' 대가로 수십억원을 챙겼다는 의혹 사건에서 항소심이 1심 판단을 뒤집...
2026-02-0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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