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 삼성·SK 반도체 핵심인력 27명 중국행…산업부는 이직 통계조차 없어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국내 반도체 핵심인력이 중국 경쟁업체로 이직하고 있지만, 산업통상부는 해외 이직 인력에 대한 통계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6-10-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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