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월 천만원 이상 수수료 받는 코디 136% 증가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코웨이의 파트너 직군인 '코디(CODY)'가 유연한 근무 환경과 높은 수익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월 수수료 1000만원...
2026-06-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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