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살인' 이은해·조현수 구속…법원 "도주 우려" 영장 발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남편의 보혐금을 노린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31)씨와 내연남 조현수(30)씨가 사건 발생 2년 10개월 만에 검찰에 구속됐다.인천지...
2022-04-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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