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현장] '도봉갑' 김재섭 "4대째 사는 도봉의 아들...지역 이해도 최상"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조부모 때부터 곧 태어날 딸까지 4대가 도봉구에 살게 됐다. 도봉에 대한 이해도와 애정, 도봉을 받들 의지, 도봉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은 다른 어...
2024-03-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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