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과정에 최선... 2022년에도 LPGA 올해의 선수상 받겠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올해 선수상 받은 순간이 가장 성취감이 가장 컸던 것 같고, 내년에도 꼭 받았으면 좋겠다."고진영(26‧솔레어)은 27일 국내 미디어와 화상 ...
2021-12-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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