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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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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2월 첫째주(12.3~12.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2월 3일(월)

금융감독원, 2006회계년 상장사 감사의견 분석결과 (오전 6시)
공정거래위, LG텔레콤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건 (오전 6시)
권오규 부총리,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 출연 (오전 7시 15분)
한국은행, 3/4분기 국민소득 (오전 8시)
권오규 부총리,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출연 (오전 8시 40분)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성과관리 및 혁신 전략회의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
산업자원부, 11월 수출입 동향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제12회 소비자의 날 행사 개최 (오전 11시, 중앙청사 별관 2층)
산업자원부, 非KS 자동차 부동액-워셔액 불량률 심각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공장설치 전면 허용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포스트 교토체제 구체적인 그림 그린다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은행, 3/4분기 가계신용 동향 (정오)
한국은행, 통화정책 운영체계 개편 방안 (정오)
한국은행, 2007년도 금융정보화 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은행, 우리나라 단기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IMF 자문용역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사 07회계년 상반기 영업실적 (정오)
공정거래위, 간부 오찬 (정오, 국무회의 식당)
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후 1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세종연구소 정책특강 (오후 2시, 세종연구소)
재정경제부, 최근 소비자물가 동향 및 대응 방향 (배포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미국 ·남미 출장 (12/3~12/14)

일본 재무성, 3Q법인기업통계(설비투자): 실제 -1.2%, 예상 NA, 이전 -4.9%
후쿠이 도시히코 일본은행(BOJ) 총재, 나고야 재계간담회 연설문 (오전 10시40분경)
일본 후생노동성, 10월 현금급여: 실제 0.0%YY, 예상 NA, 이전 -0.6%YY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1월 신차판매대수: 실제 +3.9%YY. 예상 NA, 이전 +2.0%YY

프랑스 INSEE,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6% +3.3%, 예상 +0.4% +3.0%, 이전 +0.4% +2.7%
프랑스 NTC/CDAF, 11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2.5, 예상 51.5, 이전 50.5
독일 NTC/BME, 11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3.7, 예상 52.9, 이전 51.5
EU RBS/NTC, 1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실제 52.8, 예상 52.6, 이전 51.5
영국 CIPS, 11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4.4, 예상 52.5, 이전 52.9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실업률: 실제 7.2%, 예상 7.3, 이전 7.3%

반도체산업협회(SIA), 10월 세계반도체매출: 실제 +5.0%YY, 이전 +5.9%YY
에릭 로젠버그 보스턴 연준 총재, '서브프라임대출 현황' 주제 연설 (오전 8시)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1월 제조업지수: 실제 50.8, 예상 50.5, 이전 50.9
헨리 폴슨 미국 재무장관, 최근 미국 주택 및 모기지시장 이슈 연설 (오전 10시30분)
미국 AutoData, 11월 자동차판매(국산): 실제 5.5M, 예상 5.2M, 이전 5.0M
미국 재무부, 210억 달러 3개월물 국채입찰: 3.030%낙찰(응찰 2.80배), 이전 220억 달러 3.175%낙찰(응찰 2.88배)
미국 재무부, 220억 달러 6개월물 국채입찰: 3.190%낙찰(응찰 2.69배), 이전 3.340%낙찰(응찰 3.10배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 '미국 경제전망' 연설 (오후 3시30분)


◆ 12월 4일(화)

한국은행, 11월말 외환보유액 현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금융감독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산업기술 R&D 인적자본과 중소기업에 집중키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도로 조명규정 대폭 고친다 (오전 11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한국미래 소비자 포럼 축사 (오전 11시, 프라자 호텔)
통계청, 10월 사이버쇼핑몰 통계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2006년 환경보호지출 및 수입편제 결과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우리나라 채권시장의 이해 및 최근 동향 (정오)
금융감독위원회, 전자금융거래 이용수단 보안등급별 이용한도 차등화 (정오)
공정거래위, 울산지역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업자의 담합 건 (정오)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심결분석 용역 발표회 (오후 3시, 대회의실)
정부, 남북 경제 공동위원회 (12/4~12/6)
공정거래위,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배포시)
공정거래위, 공정위 상담업무 매뉴얼 발간 (배포시)

일본은행(BOJ), 11월 본원통화: 실제 +1.0%YY, 예상 +0.7%YY, 이전 +0.5%YY
일본 재무성, 1.9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발표 (오후 12시30분)
호주준비은행(RBA), 정책이사회의 개최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PPI: 실제 +0.4% +3.0%, 예상 +0.4% +3.0%, 이전 +0.4% +2.7%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3% +2.8%, 예상 NA, 이전 0.3% +2.2%
캐나다중앙은행(BOC) 정책결정 발표: 기준금리 4.25%로 25bp 인하(예상 금리동결, 일부 금리인하 관측)


◆ 12월 5일(수)

공정거래위, 삼성공조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 건 (오전 6시)
한국은행, 2008년 경제전망 (오전 8시)
금융감독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韓美 상무 에너지장관 회담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7년 로봇산업 '기술혁신대상' 수여 (오전 11시)
한국은행, 동계 청소년 경제캠프 참가 학생 모집 (정오)
금융감독위원회, 금융교육 활동 전개 (정오)
공정거래위, 부당공동행위 신고자 등에 대한 신고포상금 지급 (정오)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선당마을 주민 초청행사 (정오)
산업자원부, '한 중 투자환경 변화와 우리의 대응'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의 회의실)
공정거래위, 전원회의 (오후 2시, 심판정)

호주준비은행(RBA) 정책이사회 결정 발표: 6.75% 금리 동결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독일 언론심포지움에서 연설 (오전 3시30분)
프랑스 NTC/CDAF, 11월 PMI서비스업지수: 실제 59.2, 예상 56.5, 이전 58.5
독일 NTC, 11월 PMI서비스업지수: 실제 53.1, 예상 53.5, 이전 55.1
EU RBS/NTC, 11월 PMI서비스업지수: 실제 54.1, 예상 53.7, 이전 55.8
영국 NTC, 11월 PMI서비스업지수: 실제 51.9
EU 유로스타트, 10월 소매판매: 실제 -0.7% +0.2%, 예상 -0.3% 1.2%, 이전 +0.3% +1.6%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 (아부다비, 생산 한도량 유지)
영란은행(BOE), 12월 통화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미국 ADP, 11월 민간고용동향: 실제 +189K, 예상 NA, 이전 +119K(+106K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3Q 생산성-잠정: 실제 6.3%, 예상 5.7%~5.9% 이전 4.9%
미국 노동부, 3Q 단위노동비용: 실제 -2.0%, 예상 -1.2%, 이전 -0.2%
미국 상무부, 10월 공장주문: 실제 0.5%, 예상 0.0%~0.4%, 이전 0.3%(0.2%에서 수정)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1월 서비스업지수: 실제 54.1, 예상 55.0, 이전 55.8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실제 -7913K, 예상 NA, 이전 -452K


◆ 12월 6일(목)

공정거래위, 3개 건설사의 불공정하도급거래 행위 및 시정조치 불이행 건 (오전 6시)
한국은행,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재정경제부, 최근 경제동향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고품질 SW 적은 비용으로 개발하세요 (오전 11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하도급 공정거래협약체결 선포식 (오전 11시, 대한건설협회)
한국은행, 한은 경영관리시스템 ISO20000인증 취득 (정오)
한국은행,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 (정오)
한국은행,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KDI, 최근 경제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신용카드 및 VAN사 부당공동행위 건 (정오)
통계청, 11월 소비자 전망 조사 (오후 1시 30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James P. Palermo, The Bank of Newyo가 Mellon CEO (오후 1시 45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심결사례발표회 (오후 2시, 과천청사 3,4동 지하 대강당)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행내 현상논문 및 사무능력 경진대회 시상식 (오후 4시, 본관 소회의실)
금융감독위금융감독원, 출입기자단 송년 간담회 (오후 6시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충남대 최고위 사회안보정책과정 강연 (오후 7시, 충남대)
KDI, 제4회 "KDI 교사포럼" 전국 심포지움 (배포시)
공정거래위, 공정위-금감위원장 교차강의 실시 (배포시)

일본 내각부, 10월 경기선행/동행지수: 실제 20.0/66.7, 예상 20.0/66.7, 이전 0.0/54.5(0.0/60.0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10월 산업생산: 실제 +0.4% +1.0%, 예상 +0.1% +0.6%, 이전 -0.4% -0.2%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제조업수주: 실제 +4.0% +14.0%, 예상 +0.5% +5.7%, 이전 -1.6% +1.9%(-2.5% +4.5%에서 수정)
영란은행(BOE), 12월 통화정책위원회 결정 발표: 5.50% 인하 (예상외)
유럽중앙은행(ECB), 12월 통화정책이사회 결정 발표: 4.00% 동결(예상일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발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338K, 예상 NA, 이전 353K(352K에서 수정)
미국 주요 소매업체 11월 매출 동향 발표


◆ 12월 7일(금)

금융감독원, 07회계년 상반기 투자자문사 영업실적 (오전 6시)
산업자원부, LED·반도체산업 간담회 개최 (오전 6시)
공정거래위, 하늘교육의 부당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한국은행, 12월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금융감독위원회, 정례회의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김장철 앞두고 중국산 소금 관리 강화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뉴욕 한국투자환경 설명회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권오규 부총리, 언론사 경제부장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정오, 프레스클럽)
공정거래위, 김용덕 금감위원장 특강 (오후 3시, 과천청사 3,4동 지하대강당)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7-48호) (배포시)

일본 재무성, 11월말 외환보유액: 실제 9702억 달러, 예상 NA, 이전 9545억 달러
일본 내각부, 3Q 국내총생산(GDP)-수정: 실제 +0.4% +1.5%, 예상 NA, 이전 +0.6%, +2.6%

독일 연방통계청, 3Q 고용비용지수 (오전 2시)
프랑스 INSEE, 10월 무역수지: 실제 -36억 유로, 예상 -32억 유로, 이전 -31억 유로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산업생산: 실제 -0.3% +6.0%, 예상 -0.3% +5.9%, 이전 +0.3% +6.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0월 경기선행지수: 실제 99.3, 예상 NA, 이전 99.7

미국 노동부, 11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수: 실제 +94K, 예상 +60K~+75K, 이전 +170K(+166K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11월 실업률: 실제 4.7%, 예상 4.8%, 이전 4.7%
미국 노동부, 11월 시간당임금: 실제 0.5%, 예상 0.3%, 이전 0.1%(0.2%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11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실제 33.8, 예상 33.8, 이전 33.8
미국 미시건대학, 12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실제 74.5, 예상 75.0, 이전 76.1
미국 연준리(FRB), 10월 소비자신용: 실제 +47억 달러 , 예상 +50억~+55억 달러, 이전 +32억 달러(+37억 달러에서 수정)

영국 Halifax, 11월 주택가격지수: 실제 -1.1% +6.3%, 예상 +0.2% +7%, 이전 -0.7% +8.9%(-0.5% +8.9%에서 수정)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0월 실업률(12/10 공표)

※참고: 국내 일정은 각 경제 부처 및 기관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임. 예상치는 마켓와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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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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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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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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