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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증권 승진 및 전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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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4월 1일자 승진 및 전보인사 사항입니다.


[승진]

▲ 부장

△상품개발부 이완규 △선물옵션부 전구택 △총무부 김재봉 △군산지점 최정호 △대구동지점 서상택 △도봉지점 류재옥 △양재지점 홍윤화 △창원지점 강용학

▲ 부장대우

△ 국제영업부 서동윤 △재무관리부 조영래 △IT기획부 박창선 △계양지점 허강 △김해지점 최철곤 △대천지점 이종우 △독산지점 이명환 △서산지점 이중순 △통영지점 윤현옥 △포항지점 김성욱

▲ 차장

△감사실 정명환 △고객자산운용부 김영조 △기획실 서동준 △법인영업기획팀 이대희 △시스템운영부 김도경 △업무시스템부 윤광희 △연금컨설팅부 정용주 △인사부 임경식 △PI부 김성현 △WM기획부 송상현 △Structured Finance부 김상현 △군산지점 조현표 △동교동지점 김효봉 △마산지점 김홍윤 △무역센터지점 이영숙 △방배지점 윤현분 △방어진지점 정용수 △성북지점 김남희 △신탄진지점 김헌 △영주지점 장재형 △영통지점 이강수 △잠실지점 문경록 △잠실지점 유동하 △충주지점 이근국 △화곡지점 윤현숙


[전보]

▲ 본사 부서장

△감사실장 이대희 △기업금융1부장 나철웅 △기업금융2부장 송원강 △기획실장 김명섭 △업무개발부장 김경중 △전략사업부장 엄상용 △주식부장 이채규 △퇴직연금운영부장 박강현 △퇴직연금컨설팅1부장 이환성 △퇴직연금컨설팅2부장 박천석 △파생상품기획부장 류상인 △해외사업부장 최요순

▲ 지점장

△가락지점장 오관진 △경산지점장 △윤기규 △경주지점장 김성욱 △구로디지털지점장 양광현 △구리지점장 김순겸 △남울산지점장 이순조 △논산지점장 이택렬 △대구지점장 김형진 △도봉지점장 이재구 △동울산지점장 김종기 △마산지점장 구본상 △목동지점장 류재옥 △방배지점장 김필수 △부천지점장 김동기 △부띠크모나코지점장 김은정 △분당남지점장 이석동 △분당지점장 김병진 △서대전지점장 강재순 △서산지점장 백규형 △신림지점장 조현삼 △안동지점장 권일석 △양재지점장 전병원 △역삼지점장 홍윤화 △온양지점장 이중순 △익산지점장 김원식 △주엽지점장 성병한 △죽전지점장 정승규 △첨단지점장 박귀천 △청주지점장 박민배 △포항지점장 김진수

▲ 해외 법인장 및 사무소장

△ 뉴욕현지법인장 김응식 △런던현지법인장 박윤우 △알마티사무소장 황수연 △홍콩현지법인장 서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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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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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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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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