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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여름 휴가철 ‘大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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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각종 할인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벌인다.

신한카드는 우선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3개 이상의 업종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자전거 100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에서 신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CGV 콤보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기도 한다.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신한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물놀이용 비치발리볼을 증정하며, 같은 기간 중 휴가사진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1등(1명) GS칼텍스 주유권 200만원, 2등(5명) 미니노트북, 3등(20명) 스파이용권 2매, 4등(500명) 마이신한포인트 1만점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트래블(http://travel.shinhancard.com)’을 통해 해외 및 국내 여행, 항공권 구입 및 호텔/콘도 등 숙박업소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상품 별로 최고 7% 할인에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6월 한 달 동안 해외 여행 상품을 예약할 경우 레트캡투어에서는 티셔츠와 기내용 목베개를, 모두투어에서는 4인 예약시 신세계백화점 5만원상품권 증정 및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하나투어에서는 3인 이상 70만원 이상 예약 시 롯데백화점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한카드 트래블에서 50만원 이상 해외여행 상품을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천명에게 캐리어벨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국내 여행 상품의 경우 5% 할인에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제공되며, 아시아나항공 국내 항공권을 구입할 경우에는 5%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7월 1일부터 17일까지 신한카드 트래블을 통해 스파 및 숙박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60명에게 주유권 5만원을 경품으로 제공하기도 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골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북해도 드림 도마코마이 4일 54홀’ 상품도 마련됐다. 6월 한 달 동안은 109만원, 7월 1일부터 22일까지는 119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항공, 리조트, 그린피, 전동카, 조석식 등이 포함된 가격이다.

이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중 선착순 20팀에게 캘러웨이 골프공 6개, 선크림, 남성 화장품 세트, 와인 등의 선물도 준다.

평일에 엄마와 미취학아동이 같이 서울랜드를 찾으면 원두커피 1잔과 입장료, 무지개동산 이용권까지 1만원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청구서의 쿠폰 제시 時)

또한 신한카드 고객에 한하여 여름축제 “워터워즈” 기간 중 고급형 물총을 무료로 렌탈해 준다.

에버랜드를 찾는 고객들도 신한카드로 이용권을 결제하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부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미취학 아동을 동반한 회원에게는 선착순 600명에게 대형 퍼즐북을 증정한다.(퍼즐북 소진 시 행사 종료)

물놀이의 계절을 맞아 관련 혜택도 많다. 우선 6월 말까지 아산스파비스 및 화순 아쿠아나 2인 40% 할인 등 스파 관련 서비스가 이른 여름 물놀이 고객들을 반긴다.

이어 7, 8월에는 전국 20개 제휴 워터파크에서 최고 40%의 할인혜택과 경품이벤트가 쏟아진다. (덕산 스파캐슬,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파인리조트, 부산 허심청, 아산 스파비스, 화순 아쿠아나, 부곡 하와이, 씨랄라, 대구 스파밸리, 타이거월드, 청원온천, 오창온천, 상록리조트, 설악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자세한 할인내역과 동반할인은 홈페이지 참조)

행사 기간 중 제휴 워터파크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한 회원 중 매주 50명씩 8주간 총 400명에게 주유권 3만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총 50명에게는 스파이용권 2매를 경품으로 제공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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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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