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4.26~4.3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다섯째주(4.26~4.30)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ㆍ건설 일정 종합입니다.


◆ 4월 26일(월)

지식경제부, 터키 에너지부 차관 지경부장관 예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타법인 출자 및 출자지분 처분현황 (오전6시)
무역협회, 중국 내수시장 촉진단 파견 (오전 6시)
국토해양부, 제6회 자연친화적 하천관리 연찬회 (오전 6시,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개발위원회(DC) 참석 결과 (오전 7시 30분)
국토부 정종환장관, KBS-1R ‘홍지명입니다’ 전화 인터뷰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8시 30분, 집무실)
통계청, '2010 통계정보시스템관리' 국제회의 개최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FTA 종합지원센터' 설립으로 부처간 활용 지원 정책개발 및 조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안 편성지침 브리핑 (오전 10시, 과천청사 1브리핑룸)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문방위 법안심사소위 (오전 10시, 국회)
국토부 최장현제2차관, 몽골 교통부차관 접견 (오전 10시, 국토부 접견실)
국토부 공공주택건설추진단, 2차 보금자리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브리핑 (오전 10시, 국토부 브리핑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리비아 투자장관 면담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산업융합전략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다소비업체ㆍ공공기관 에너지절약 교육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3월 신설법인 동향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제2회 기업보안관리 전략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무역협회, 천안함 순직 장병 추모를 위한 조기게양식 (오전 11시, 코엑스 동측광장 국기게양대)
전경련,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오전 11시)
무역협회, e-Biz 현장지원단 발대식 (오전 11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한국은행, '지역별·업종별 개인 신용카드 이용실적' 통계 신규작 성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금융위원회, 재래시자가맹점 및 중소가맹점 카드 수수료율 인하 (정오)
한국거래소, 증권시장 결제 빨라진다 (정오)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법사위 법안소위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산업융합정책세미나 축사 (오후 2시, 포스트타워)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에너지절약 교육 (오후 2시, 대강당)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법사위 법안소위 (오후 2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방통위 형태근 위원, 법사위 법안심사 제2소위 (오후 2시, 국회)
국토해양부, 제3자물류 컨설팅 사업설명회 (오후 2시, 무역협회 대회의실)
국토부 권도엽제1차관, 법사위 제2소위 참석 (오후 2시, 국회)
국토부 최장현제2차관, 여수박람회 지원특위 참석 (오후 2시, 국회)
전경련, 2010년 경영닥터제 발대식 (오후 3시, 전경련 대회의실)
국토부 정종환장관, 혁신도시 이전 기관장 회의 (오후 3시, 총리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터키 에너지차관 예방 (오후 4시, 집무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후 귀국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산관리 월례 이슈 특강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현장 방문교육 확대 실시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IMF·WB (4/21~26, 미국 워싱턴)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4/21~26, 미국 워싱턴)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C/DC 춘계회의(4/21~26, 미국 워싱턴)

호주 금융시장, 현충일(안작데이)로 휴장
일본은행, 3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 -1.1%, 예상 NA, 이전 -1.3%YY

페트르 프레이트 벨기에중앙은행 집행위원, 금융업계의 유동성 주제 연설 (앤트웝, 오후 8시)
헝가리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0.25%포인트 인하 , 이전 5.50%
얀 F. 크비그스타드 노르웨이중앙은행 부총재, 유럽중앙은행 주최 세미나에서 연설 (프랑크푸르트, 시간미정)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0%(4.69배), 이전 0.145%(4.66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4.42배), 이전 0.220%(4.38배)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 총재, 미국 대외정책연구소 주최 행사에서 "세계정부의 오늘" 주제로 연설 (뉴욕, 27일 새벽 1시30분)
미국 재무부, 110억$ 5년물 물가연동국채 입찰 결과: 0.550%(3.15배)
미국 금융규제 강화법안, 상원 1차 표결
아메리프라이즈파이낸셜/보스턴사이언티픽/캐터필러/휴매나/로릴라드/라디오색/로퍼인더스트리즈/텍사스인스트루먼트, 분기실적 발표


◆ 4월 27일(화)

한국은행, 2010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제7차 한-알제리 경협TF회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세계적 수준 PCB제품 한국서 각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10년 3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한국시장 경제포럼 (오전 7시30분,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아태지역 관세청장회의 (오전 10시, 하얏트호텔)
지경부기획재정부, 2011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지침 확정 (오전 10시)
김영학 제2차관, 제7차 한-알제리 경협 (오전 10시, 인터콘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형태근 위원, 융합서비스의 민관합통 추진협의회 (오전 10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대한상의, 왕민 요녕성 당서기 초청 중국 요녕성 투자설명회 (오전 10시 30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전경련, 베어나트 빈체스 네덜란드경제인 협회장 간담회(오전 10시 30분, 신라호텔 마로니에룸)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 자문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실시간전기요금제 확인 시범사업 본격 시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소재산업협의회 발족 (오전 11시)
대우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대한상의, 2010년 상반기 기업투자심리 및 정책과제 조사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암스테르담 상업회의소 회장 접견 (오전 11시)
대한상의, 프랑스·스페인 녹색산업 현황과 진출전략 세미나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통위, ‘방송통신재난안전한국훈련’ 실시 (오전 11시)
전경련, 한국의 법질서 수준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오전 11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 클럽)
한국은행, 2010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정오)
관세청, 제13차 WCO 아태지역 관세청장 회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1/4분기말 현재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제도개선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회계연도 생명보험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12월법인 결산관련 상장폐지 현황 (정오)
전경련, 왕민(王珉) 랴오닝성 서기 초청 오찬간담회 (정오,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Ⅲ)
무역협회, '진출성공사례'로 본 아세안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오후 1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민관합동 추진협의회 개최 (오후 2시)
국토해양부, 해역이용협의서 작성 및 평가기준 현실화 추진 공청회 (오후 2시, 그레이스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네덜란드 경제부 차관보 접견 (오후 3시, 초정실)
방통위 송도균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회의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롯데 홈쇼핑 강연 (오후 4시, 롯데홈쇼핑)
한국은행, 2010년 제6차(3.1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융위원회, IFRS 정보이용자 간담회 개최 (배포시)

남아공 금융시장, 자유의 날(프리덤데이)로 휴장

일본 재무성, 2.6조 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국, 3월 수입물가: 1.7% 5.0%, 예상 1.1% 4.2%, 이전 1.0%MM 2.6%YY
독일 GfK, 5월 소비자신뢰지수: 3.8, 예상 3.3, 이전 3.4(3.2에서 수정됨)
프랑스 INSEE, 4월 소비자신뢰지수: -37, 예상 -33, 이전 -34
영국 CBI, 4월 산업동향지수: 13, 예상 15, 이전 13
게어트루데 툼펠-구게렐 유럽중앙은행 집행위원, 연설 (파리, 오전 7시 30분)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0.2% 5.5%, 예상 NA, 이전 0.2% 4.6%
S&P/케이스-실러, 2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0.9% 0.6%, 예상 -0.3% 1.3%, 이전 -0.4%MM -0.7%YY
미국 컨퍼런스보드, 4월 소비자신뢰지수: 57.5, 예상 53.5, 이전 52.5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 총재, 시카고국제문제위원회 주최 이벤트에서 기조 연설 (오전 10시 15분)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024%(3.03배), 이전 1.000%(3.00배)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 총재, 노스웨스턴대학 켈로그 경영대학원서 연설 (오후 6시 15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 (~28일까지)
골드만삭스 임원진, 상원 조사위원회 출석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국가 재정책임개혁위원회 첫 회의에서 증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선물계약의 중요 가격대 표시기능 허용 관련 논의
3M/보스턴프로퍼티스/코카콜라/브로드콤/듀폰/피델리티내셔널인포메이션/포드/HCP/뉴몬트마이닝/오피스디포/US스틸/발레로에너지/ADP, 분기실적 발표


◆ 4월 28일(수)

무역협회, 한-인도 10년 평가 및 우리기업의 대응방안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서울대병원 임시이사회 (오전 8시, 조선호텔)
한국은행, 2010년 3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네덜란드 총리와 Biz-Table (오전 8시 50분, 롯데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서울대치과병원 임시이사회 (오전 10시, 조선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George Pauget, Chairman of Amundi (오전 10시)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한은 김중수 총재, 외빈면담: Mr. Larry Klane, 외환은행장 (오전 10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파푸아뉴기니 석유장관 면담 (오전 10시 30분, 포스트타워)
지식경제부, 유아ㆍ어린이용품서 유해물질 기준치 초과 검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ㆍ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업계간담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09년 판매 승용차 평균 연비 현황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대학생 창업캠프 개최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요기업의 근무시간 중 노조활동 현황과 문제점 조사 (오전 11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익산·광주지역 기업현장애로 간담회 (오전 11시)
전경련, 1997·2008년 두 경제위기 비교가 주는 시사점 (오전 11시)
국토부 공공주택건설추진단, 2차지구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입주자 모집공고 발표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업계 오찬간담회 (정오, 렉싱턴호텔)
한국은행, 2009년도 지급결제제도 운영관리 보고서 (정오)
한국은행, 2010년 3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한국은행, 통화안정증권 발행제도 변경 (정오)
한국은행, 은행권공동의 스마트폰모바일뱅킹서비스 개시 (정오)
KDI 정책포럼, 생계급여 누수 완화를 위한 정책방안 (정오)
통계청, 2009년 사망통계 잠정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외부전문가로 '금융소비자 자문위원회' 구성 (정오)
한국거래소,12월 결산법인의 2009년도 실적반영 투자지표 산출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2단계 진입규제 개선방안 (정오)
전경련, 압델하미드 타미르 알제리 산업 투자부장관 간담회 (정오, 롯데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정과제 공동세미나 (오후 1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8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국토해양부, 국립해양박물관 유물 공개구입 설명회 (오후 2시, 한국선주협회 회의실)
국토부 권도엽제1차관, 건설산업비전포럼 참석 (오후 2시, 동부금융센터)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소비자 자문위원위촉장 수여식 (오후 3시, 금감원 10층 소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오후 4시,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엔지니어링산업 발전방안 수립 (오후 4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중앙 재난대응안전훈련 (오후 4시, 중앙청사)
국토부 권도엽제1차관, 국정과제 공동세미나 참석 (오후 5시, 프라자호텔)
국토해양부, 재난안전한국훈련 실시 (오전 6시, 4대강 공사현장)
방통위 송도균 위원, 아주대 유비쿼터스SOC최고위과정 강의 (오후 7시, 교육문화회관)
한국은행, Optimal Discretionary policy vs Taylor Rule: Comparison under Zero Lower Bound and Financial Accelerator; 금융경제연구 제429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8차 증선위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 5개국 진출방안 세미나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3월 소매판매: 4.7%, 예상 3.6%, 이전 4.2%

유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 집행위원, 유로머니 독일 컨피런스에서 연설 (베를린, 오전 2시 30분)
이브 메르시 유럽중앙은행 정책이사, 금융안정화 검토안 제출 (룩셈부르크, 오전 3시)
게어트루데 툼펠-구게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주최 컨퍼런스에서 폐막연설 (마드리드, 오전 7시)
독일 연방통계청, 4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1% 1.0%, 예상 0.1% 1.2%, 이전 0.5%MM 1.1%YY)
폴란드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기준금리 3.50% 동결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 257.9(7.4%), 예상 NA, 이전 240.1(10.1%)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5.08%, 예상 NA, 이전 5.04%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1.90M, 예상 NA, 이전 1.89M
미국 재무부, 42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 이전 2.605%(2.55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 성명서 발표: 0.25% 금리동결 및 경기판단 상향
브라질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오후 3시, 이전 8.75%)
컴캐스트/코닝/퍼스트솔라/FMC/인베스코/링컨내셔널/굿이어타이어앤드러버/다우케미컬/비자/자이링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9일(목)

한국은행, 2010년 4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일본산 스테인레스스틸후판 반덤핑일까? (오전 6시)
대한상의, 의료관광 시행 1년 성과와 과제 조사 (오전 6시)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국정과제 공동세미나 (오전 9시30분,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제11차 여성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 중앙청사)
금융감독원, 외국사 대상 업무설명회 'FSS SPEAKS 2010' 개최 (오전 10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FSS SPEAKS (오전 10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2층)
지식경제부, 전략물자 수출관리위한 기업친화적 서비스 지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소재업계 양산화 진입장벽 제거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국립환경과학원 MOU체결 (오전 11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정보통신산업 기업현장애로 간담회 (오전 11시)
전경련, 전력산업 구조개편 7개 쟁점 분석(오전 11시)
국토부 권도엽제1차관, 건설신기술 21주년 기념식 (오전 11시, AT센터)
국토부 최장현제2차관, 국정과제 공동세미나 참석 (오전 11시 30분, 프라자호텔)
한국은행, 2008년 산업연관표 작성결과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기타 공공기관 계약사무 효율화 방안 추진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제15호) 발간 (정오)
통계청, 2010년 마늘, 양파 재배면적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신용카드 가맹점표준약관 제정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제5회 금융백일장 및 금융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정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tephen Spoach, Chairman of Morgan Stanley Asia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기획재정부, 2010년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오후 2시)
대한상의, 스마트폰·유통·모바일 커머스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국토해양부, 국립해양박물관 유물 공개구입 설명회 (오후 2시, 부산지방해양항만청 회의실)
국토부 정종환장관, 주한 이집트대사 접견 (오후2시 20분, 접견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30분, 중앙청사)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Paul Coughlin, Executive Managing Director of S&P (오후 2시 30분)
국토부 정종환장관, 카타르 도시계획부장관 접견 (오후 3시, 접견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Mr. Michel Peretie, Chairman of SGC (오후 3시 30분)
기획재정부, 2010년 5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 교환 계획 및 4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서울국제금융포럼 만찬 기조연설 (오후 7시, 신라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3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09년 4/4분기 세계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무역협회, 한국국제보석시계전시회 (~5월 2일, 코엑스 홀 C)
전경련, 중소기업혁신스쿨(SIS) 개최 (4월 29∼30일,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

일본 금융시장, 쇼와 전 국황 탄신일로 휴장
뉴질랜드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성명서 발표 (오전 6시, 2.5%로 금리동결 예상)

영국 네이션와이드, 4월 주택가격: 1.0% 10.5%, 예상 0.3% 9.7%, 이전 1.0%MM(0.7%에서 수정됨) 9.0%YY
독일 연방통계청, 4월 실업률(실업자수): 7.8%(3.285M), 예상 8.0%(3.490M), 이전 8.0%(3.568M)
유럽중앙은행(ECB), 3월 유로존 M3 통화공급: -0.1%, 예상 -0.1%, 이전 -0.3%YY(-0.4%에서 수정됨)
EU 경제금융국, 4월 소비자신뢰지수: -15.0, 예상 -15.0, 이전 -17.0
EU 경제금융국, 4월 경기신뢰지수: 100.6, 예상 99.4, 이전 97.9(97.7에서 수정됨)
EU 경제재무부, 4월 기업경기신뢰지수: -7.0, 예상 -8.0, 이전 -10.0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 총재, 뮌헨 경제정상회의 참석 (~30일까지)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48K, 예상 445K, 이전 459K(456K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32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3.210%(2.82배), 이전 3.374%(2.61배)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캐머론/셀젠/액손모빌/켈로그/맥아피/메트라이프/모토로라/코노코필립스/콜게이트파몰리브/테소로/타임워너케이블/비아콤/P&G, 분기실적 발표


◆ 4월 30일(금)

지식경제부, 고용창출위한 외국인투자 정책방안 모색 (오전 6시)
지식경제부, 한국신뢰성협회 창립출범식 (오전 6시)
금융위원회, 행정지도 운영 투명화 방안 (오전 6시)
통계청, 2010년 3월 및 1/4분기 산업활동동향 (오전 8시, 9시 브리핑)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평화방송 인터뷰 (오전 8시 8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 30분, 중앙청사)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인터넷 정보보호 예보, 홍보 관련 간담회 (오전 10시)
국토해양부, 국가교통안전실무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국토부 소회의실)
지식경제부, 상해엑스포 한국관-한국기업 개관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서민금융 통합서비스개시 행사 (오전 11시, 하나미소금융재단)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방송평가위원회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방송기자연합회장 이취임식 격려사 (오전 11시, 방송회관)
기획재정부, 제87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오전 11시 30분, 중앙청사)
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부총재 ADB 연차총회 참석차 출국 (정오)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부산국제모터쇼 (정오, 벡스코)
한은 김중수 총재, 지역본주장회의 (오후 2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기업가정신 대학생 특강 (오후 2시, 서울대)
국토부 최장현제2차관, 해양문화 특강 (오후 2시, 목포해양대)
국토부 정종환장관, CM서울포럼&세계경진대회 (오후 5시 30분, 교육문화회관)
국토부 정종환장관, BBS 개국 20주년 행사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금융위원회, 서민금융 통합 서비스 개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금융투자협, 탄소배출권 거래과정 무료교육 실시 (배포시)

베트남 금융시장, 통일절로 휴장
덴마크 금융시장, 성공회 기념일로 휴장

일본 총무성, 3월 가계소비: 4.4%YY, 예상 0.6%, 이전 -0.5%YY
일본 총무성, 3월 완전실업률: 5.0%, 예상 4.9%, 이전 4.9%
일본 총무성, 3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1.2%, 예상 -1.2%, 이전 -1.2%YY
일본 총무성, 4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1.9%, 예상 -2.1%, 이전 -1.8%YY
일본 경제산업성, 3월 광공업생산-잠정: 0.3%, 예상 0.8%, 이전 -0.6%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일본 후생노동성, 3월 현금 급여: +0.8, 예상 NA, 이전 -0.7%%YY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 성명서 발표: 금리 0.1% 동결
일본 국토교통성, 3월 주택착공호수: -2.4%, 예상 -5.6%, 이전 -9.3%YY
일본 국토교통성, 3월 대기업 건설수주: +42.3%, 예상 NA, 이전 -20.3%YY
일본은행(BOJ), 경제전망 보고서 발간 (오후 3시)

프랑스 INSEE, 3월 생산자물가지수 :0.6%, 예상 0.6%, 이전 0.1%MM
필립 힐데브란트 스위스국립은행 총재, 중앙은행 연례회동서 연설 (베른, 오전 4시 30분)
EU 유로스타트, 4월 소비자물가지수 :1.5%, 예상 1.5%, 이전 1.4%YY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실업률 :10.0%, 예상 10.0%, 이전 10.0%
악셀 베버 유럽중앙은행 정책이사, 뮌헨 경제정상회의 참석

미국 상무부, 1Q 국내총생산(GDP)-예비 :3.2%, 예상 3.4%, 이전 5.6%(연율)
미국 상무부, 1Q GDP 디플레이터-예비 :0.9%, 예상 1.0%, 이전 0.5%
미국 노동부, 1Q 고용비용지수 :0.6%, 예상 0.5%, 이전 0.5%
미국 시카고PMI, 1월 제조업지수: 63.8, 예상 60.0, 이전 58.8
미시건대 1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72.2, 예상 71.0, 잠정 69.5 이전 73.6)
로렌스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회 의장, "일자리와 노동자"에 관련 연설 (오후 12시)
앨러건/에이온/셰브런/컨스털레이션에너지, 분기실적 발표


◆ 5월 1일(토)

지식경제부, 4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상하이 세계박람회(EXPO) (~10월 31일까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베선트 "아베노믹스 끝났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이 다시 지난주 160엔 선을 넘어선 가운데 최근 엔화 가치 하락에 대해 "비교적 잘 통제되고 있다"며 시장이 무질서한 변동성을 보이지는 않는다고 진단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열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는 지난달 31일 미일 양국이 엔화 급락을 막기 위해 전격적으로 단행했던 공조 환율 개입 때와 같은 시장 혼란 상태는 아니라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8일 달러/엔 환율은 다시 당국의 개입 마지노선으로 꼽히는 160엔을 돌파하며 추가 개입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 상태다. 베선트 장관은 엔저 방어를 위한 일본은행(BOJ)의 연속 금리 인상 필요성에 대해 "내가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다만, 경기 부양책이었던 아베노믹스의 시대는 아마도 끝났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본이 디플레이션 탈출에 성공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주도의 '다카이치노믹스' 단계로 이행했다고 분석하며, 규제 완화와 주주 친화적 정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베선트 장관은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에 대해 "우에다 총재를 15년 동안 알고 지냈는데, 그는 뛰어난 경제학자다. 시장 흐름을 읽는 감각이 얼마나 탁월한지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다카이치 총리의 지지 속에 통화정책과 관련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베선트 장관은 31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G20 회의 기간 중 우에다 총재와 별도 회동을 갖고 환율 및 금리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베선트 장관은 중국의 막대한 무역 흑자를 강하게 비판하며 G20 차원의 대중 압박을 예고했다. 그는 "세계는 지속적인 1조 2천억 달러(약 1천656조 원) 규모의 글로벌 무역 흑자를 내는 중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번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글로벌 불균형 해소를 위해 회원국들에게 중국과의 무역 조건 재검토를 촉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강력한 무역 장벽은 중국이 수출 중심에서 내수 중심으로 경제 균형을 재편하도록 유인책을 제공할 것"이라며 "미국과 중국의 직접 무역 상황은 개선되고 있으며, 양국 간 300억 달러 규모의 비전략 물품에 대한 관세 인하 조치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내달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에 앞서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의 대면 회담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강력한 인공지능(AI) 모델이 비국가 주체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 방안 등을 포함해 중국 측과 매우 강력한 수준의 AI 관련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wonjc6@newspim.com 2026-08-31 08:42
사진
월가를 달구는 8가지 화두 이 기사는 8월 31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2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Carry Trades to Treasury Twists: A Guide to the Hot Debates on Wall Stree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잇달아 시선을 끄는 정책 결정을 내리면서 투자자들은 올여름 한산한 시기를 누리지 못했다.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는 엔화 강세를 유도하고 장기 차입비용을 억제하기 위해 예상치 못한 시장 개입을 단행했다. 투자자들은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도 여전히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거래 기법에 눈을 돌리는 한편 당국이 반영해야 할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지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거래 기법과 이론이 뒤섞여 제시되고 있다. 이에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가장 뜨겁게 논의되는 주제들의 배경과 현재 상황, 향후 전망을 짚어본다. 본드 스티프너(Bond Steepener)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의 장기물 금리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확대되고 인공지능(AI)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회사채 발행이 늘면서 국채와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며 올해 상승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인상할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장기채 보유에 대한 우려를 키운 요인으로 작용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해당 수준까지 오르면서 월가에서는 장기물 국채 가치가 단기물 대비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다. 이런 현상은 커브 스티프닝(curve steepening)으로 불린다. 재무부가 8월 10년물부터 30년물까지의 국채에 대한 재매입(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음에도 이런 전망은 유지되고 있다. 해당 발표 이후 장기물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지만 골드만삭스그룹(GS)과 웰스파고(WFC)의 금리 전략가들은 장기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통화로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한 뒤 이를 훨씬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국가의 통화로 전환하는 고위험 거래를 의미한다. 신흥국 8개 통화 기준 블룸버그 누적 외환 캐리트레이드 지수 분기별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이 거래는 신흥국 금리가 주요국 대비 높고 신흥국 통화가 달러, 유로, 엔 등 주로 차입에 활용되는 통화 대비 안정적이거나 강세를 보일 때 활발해진다. 이 거래는 7개 분기 연속으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해 2008년 이후 가장 긴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2024년 여름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을 당시처럼 이 거래는 빠르게 반전될 수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달러 가치 하락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매도하고 금이나 비트코인처럼 공급량이 제한된 자산으로 옮겨가는 현상을 뜻한다. 이 용어는 잉글랜드의 헨리 8세나 로마 황제 네로처럼 금화와 은화에 구리 등 값싼 금속을 섞어 화폐 가치를 떨어뜨린, 이른바 화폐 개악(debasement)을 단행했던 역사적 사례에서 비롯됐다. 현대적 의미에서는 미국의 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선 데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달러 구매력이 잠식될 것이라는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경계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미국 정책 당국이 의도적으로든 실수로든 달러 약세를 유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구심도 한몫하고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에 대한 논의는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 등을 계기로 확산됐다. 이후 2026년 중반 베선트 장관이 엔화와 미국 장기 국채를 지지하기 위한 시장 개입을 승인하면서 월가에서 다시 논쟁으로 떠올랐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계획 발표 전후 블룸버그 달러스팟 지수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다만 달러 약세가 나타날 때마다 이를 모두 디베이스먼트로 해석할 수는 없다. 전세계 투자자들이 여전히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달러 표시 자산에 대한 전면적인 이탈이 나타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 탈달러화(De-Dollarization) 디베이스먼트가 달러 가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개념이라면 탈달러화는 달러 의존도를 낮추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에는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을 축소하거나 기업이 달러가 아닌 통화로 채권을 발행하거나 전세계 투자자들이 자금을 미국 밖 시장으로 이동시키는 행위 등이 포함된다. 전세계 외환보유액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9년 약 70%에서 최근 60% 미만으로 상당폭 낮아졌다. 각국 중앙은행들이 장기적으로 달러 익스포저를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가운데 유로화와 위안화가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히면서 이런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탈달러화 논의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본격화됐다. 미국이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고 달러 기반 금융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면서 미국이 자국의 금융 시스템과 통화를 무기화할 수 있는 능력에 관심이 쏠렸다. 다만 미국 증시는 여전히 전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채권시장 규모도 세계 최대다. 달러의 우위는 시장의 깊이와 미국 경제 규모, 그리고 이를 진정으로 대체할 만한 통화가 없다는 점에 뒷받침되고 있다.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 금융억압은 1973년 스탠퍼드대 경제학자 로널드 매키넌과 에드워드 쇼가 만든 용어로 정부가 저축을 국채나 특정 우대 차입자에게 유도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정책을 뜻한다. 이런 정책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 광범위하게 시행됐다. 자본 통제, 금리 상한제, 금융기관의 국채 보유 의무화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채권 보유자들의 수익률을 낮춤으로써 정부는 과중한 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실제로 연준은 2차 세계대전 기간과 종전 이후 단기 국채 수익률에 상한을 뒀다. 이 조치는 1951년 재무부-연준 협정 체결로 종료됐다.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베선트 장관의 국채 재매입을 정부 차입비용을 억누르기 위한 금융억압의 한 형태로 평가하고 있다. 관련된 개념으로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가 있다. 이는 부채 규모가 큰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 대신 정부의 저비용 차입 지원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자극될 수 있다. 트위스트(The Twist) 베선트 장관의 재매입 전략이 실질적으로 장기채를 단기채로 대체하는 효과를 낸다면 이는 연준이 수십 년간 여러 차례 시행해온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의 재무부 버전에 해당한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중앙은행 포트폴리오 내 단기 국채를 장기 국채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기 차입비용을 낮추고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목표였다. 베선트 장관은 자신이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략을 통해 단기 국채(T-Bill)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고 수익률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도이체방크(DB)의 조지 사라벨로스 외환리서치 글로벌 총괄은 재매입 계획 발표 이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시작됐다"며 "재무부는 시장에서 듀레이션을 제거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려면 단기 국채 발행을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사실상 "연성 금융억압"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이런 조치를 베선트 풋(Bessent Put)이라고 부른다. 풋옵션은 매수자가 정해진 가격에 특정 자산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경우 시장에 대규모 매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트레이더들이 인지하고 있어 이에 맞서는 거래를 꺼리는 상황을 가리킨다. 셀 아메리카(Sell America) 정책 및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집권 기간 투자자들이 결국 셀 아메리카(Sell America)로 향하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그 배경으로는 관세 정책, 제롬 파월 전 연준 의장 재임 당시 연준을 겨냥한 압박, 그린란드 병합 언급으로 인한 전통적 동맹 관계 훼손 등이 꼽힌다. 국가부채 증가와 같은 근본적인 취약 요인도 이런 흐름에 더해지고 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8월 거의 2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같은 기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지수는 지난해 약 8% 하락했다. 다만 해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미국 증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술 분야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발전에 힘입어 잇달아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수익률곡선통제(Yield Curve Control) 장기채 재매입 규모를 늘리려는 재무부의 조치는 시장 원리에 따라 금리 수준이 결정되도록 두지 않고 당국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려는 정책과 이미 비교되고 있다. 미국·일본·독일·영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RBC블루베이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국채 수익률이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어디까지 개입할지, 그리고 이것이 결국 연준에 금리 억제를 위한 압박으로 작용할지를 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연준은 이런 압박에 맞서 독립성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워시 의장이 오랫동안 자산 매입 활용과 재정·통화 정책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에 의문을 제기해온 점도 이런 전망에 힘을 싣는다. 연준의 협조 없이는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가 차입비용을 실질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한 수익률곡선통제(YCC) 정책의 엇갈린 성과는 반면교사로 꼽힌다. 당시 일본은행은 10년물 국채 수익률 방어에 나섰지만 그 결과 엔화 가치가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08-31 08: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