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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 (9.1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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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9월 셋째주(9.13~9.17) 국내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9월 13일(월)

재정부 윤증현 장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KDI, 사우디아라비아 대상 KSP 중간 보고회 개최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ISO, IT 기술로 편리한 표준화세상 연다 (오전 11시)
기술표준원, 법정계량 정책분야 국제협력 강화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중국경제통계 바로알기” 강좌 개설 (정오)
한국은행, 2010년 8월중 수출입물가지수 (정오)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소외 계층 시설방문 (오후 4시 30분, 의왕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우편집중국 직원 격려 방문 (오후 5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BIS 총재회의/GHOS 회의 (9.10~15, 스위스 바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BIS CGFS 회의 (9.11~14, 스위스 바젤)


◆ 9월 14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국제기구 조달시장 설명회 (오전 9시, 코트라)
기획재정부, 8.29 부동산대책에 따른 시행령 개정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한국은행, 2010년 2/4분기중 자금순환(잠정)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외국인투자 유치 역량 재정비 (오전 11시, 브리핑 오전 11시 제2차관)
지식경제부, 2010 제품안전의 날 행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최고 전문가, 한국의 R&D 돕는다 (오전 11시)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BCBS 중앙은행 총재 및 감독기구 수장 회의'와 'BIS 총재회의' 참석후 귀국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외국인투자유치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한국은행, 2010년 제15차(7.29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 9월 15일(수)

지식경제부, 한이음 일자리 엑스포 2010 (오전 6시)
통계청, 2010년 8월 고용동향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KOAFEC 장관급 회의 (오전 8시, 신라호텔)
기획재정부, 8월 고용동향 분석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 장관 연설문 (오전 9시)
기획재정부, 민생안정차관회의 개최 (오전 9시 30분)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국회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의 (오전 10시 30분, 예보)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역발전주간 행사 (오전 11시, 대구)
지식경제부, 한국디자인 세계인의 가슴에 심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1차 세계 주요 반도체생산국 민관합동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이러닝과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지역발전주간 행사 개최 (오전 11시 30분, 브리핑 13일 오전 11시 지역경제정책관)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기획재정부,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국회 예결위 (오후 2시, 국회)
기획재정부, 한국 경제발전 경험 공유 세미나 개최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국가재정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배포시)


◆ 9월 16일(목)

지식경제부, 日産 스테인리스스틸 후판 덤핑 여부 판정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재양성사업 컨퍼런스 (오전 6시)
기획재정부,'제10차 한-러 경제 과학기술공동위'개최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선 기본방향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10년 8월 전력판매량·시장거래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獨 머크社, 한국과 녹색기술분야 투자협력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원전계측제어시스템 세계 4번째로 개발 성공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7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정오)
기획재정부,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포럼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제3차 KOAFEC (오후 3시, 신라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창의자본주식회사 출범식 (오후 4시, 코엑스)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우체국 현장 격려 반문 (오후 5시, 용산우체국)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주요 회원국 방문계획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 9월 17일(금)

지식경제부, 2010년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제29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숙련집약형 패션산업 육성방안 발표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부내 정보화지식인대회 시상식 (오전 10시 30분, 집무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을지연습 강평회 (오전 11시, 대회의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우체국 현장방문 (오후 3시, 안양우체국)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2010 SEACEN 연수 Course 폐회식(오후 4시 15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사회복지시설 방문 (오후 4시 30분, 안양 좋은집)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Korea-Canada-France G-20 Seminar 환영 만찬(오후 6시 30분,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국민계정체계'(개정판) 발간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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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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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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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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