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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식기세척기, 美 가전제품 평가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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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작년 8월부터 미국에 판매해 온 식기세척기(DMT800)가 현지 유력언론인 USA Today의 평가기관인 Reviewed.com에서 1위로선정되며, 기사화 돼 도입 1년 만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음을 알렸다.

16일, USA Today기사 에서는 원하는 가격대·제품 사이즈·설거지 용량·유지비용·세척성능의 5가지를 고려해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식기세척기 5가지 구매 포인트'를 소개했다.

삼성전자의 식기세척기는 이 기사와 함께 소개된 추천제품 중 1위를 차지, 일반모드에서는 '아주 우수', 냄비와 팬 세척, 사용성 부분 '매우 우수'라 평가 받았다.

특히 삼성전자 식기세척기는 일반적인 설거지 기능에 별도의 노즐을 제품 내부에 채용, 높은 수압의 물을 집중적으로 그릇에 쏴 주는'스톰-존 (Storm Zone)' 기능이 우수하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미국 경기 침체로 인해 수요가 감소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상반기 판매 호조를 보였다"며 "하반기에도 매장 확대 등을 통해 판매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스톰워시 기능, 에너지 스타 인증 (연간 에너지 사용량 279kWh, 연간 유지비 $30), 플렉시블 수납 바스켓 등 타사와 차별화된 식기세척기 제품력을 미국에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삼성전자 식기세척기가 미국 유력 일간지 USA Today의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 사진은 삼성전자 뉴저지 인근 현지 유통(Lowes, Sears)에서 삼성전자 식기세척기를 고객에게 소개하고 있는 판매 직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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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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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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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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