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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2012년 국내 마더보드 판매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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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ASUS는 국내 최대 PC 부품 쇼핑몰 컴퓨존을 비롯해 국내 대형 PC 부품 쇼핑몰 상위 20개사가 제시한 각 제조사별 판매율 자료를 통해2012년 상반기 평균 34%의 점유율을 기록해 국내 판매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발표했다.

2012년 상반기에는 인텔 3세대 CPU를 지원하는 새로운 인텔 Z77 및 H77 칩셋 기반 ASUS P8Z77-V, ASUS P8H77-V 등을 비롯해 ASUS P8B75, ASUS P7H61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새롭게 디자인된 듀얼 인텔리전트 III 디지털 전원부는 ASUS가 제시하는 최고의 오버클럭킹 성능과 뛰어난 전원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며 더 향상된 PC 환경을 구현하길 원하는 유저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2012년 상반기에는 인텔의 새로운 22nm CPU인 인텔 3세대 코어 i7 및 i5 CPU의 발매로 새로운 인텔 Z77 및 H77 칩셋 탑재 마더보드 제품의 수요가 생겨났으며, 새로운 3세대 CPU의 고성능, 저전력 컨셉에 걸맞는 새로운 Dual Intelligent III 디지털 전원부를 탑재한 ASUS P8Z77-V 및 ASUS P8H77-V는 새로운 CPU에 가장 어울리는 마더보드로 사랑받았다.

또한 얼마전 출시된 블리자드의 3D 게임인 디아블로 III 는 수많은 폐인을 양산해내며 새로운 하드웨어 수요를 이끌고 있으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도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런 장시간의 3D 게임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뢰성과 안정성, 효율성이 뛰어난 게이밍 PC가 필요하며, ASUS의 새로운 P8Z77-V와 P8H77-V 뿐만 아니라 이전에 출시했던 P7H77 시리즈를 사용하면 이러한 환경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이 겸비된 PC를 구축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SUS 마더보드가 지난 수년간 꾸준히 전세계 소비자뿐만 아니라 국내 유저들에게도 최고의 사랑 받는 이유는 성능과 안정성이 뛰어난 것뿐만 아니라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는 완벽한 사후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CPU가 바뀌거나 규격이 변할 때 새로운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타사의 마더보드 들과 달리 ASUS의 마더보드는 3000여명이 넘는 R&D 기술 인력을 통해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각종 드라이버 지원 등으로 새로운 CPU나 새로운 규격에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완벽한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최대 PC 쇼핑몰 컴퓨존(www.compuzone.co.kr)의 손정현 차장은 “ASUS 마더보드가 국내 PC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마더보드 중 하나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파워 유저들을 중심으로 여전히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라고 밝히고 “ASUS마더보드와 같은 최고의 제품은 컴퓨존과 같은 최고의 쇼핑몰을 통해 전달될 때 그 가치가 더 빛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ASUS Korea는 이번 2012년 상반기 시장 판매율 1위 달성을 기념해 얼마 전 성황리에 마무리된 DDR3 8GB 메모리 제공 행사의 후속 행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현재 ASUS 마더보드 수입사인 STCOM 등과 빠르면 6월 말부터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ASUS 마더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SUS 공식 홈페이지 (kr.asus.com)와 ASUS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asuskorea)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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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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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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