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입력 범위가 폭넓은 듀얼 및 쿼드식 연산 증폭기(제품명 LT6016 & LT6017)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들의 입력 오프셋 전압은 최대 50µV이며, 입력 바이어스 전류는 5nA, 저 주파수 잡음은 0.5µVP-이다. 이번 신제품들은 정밀용 산업, 자동차, 계측 등 광범위한 범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상적이다.

오버더톱 입력특성은 입력핀의 전압이 V+ 레일 이상일 경우에도 잘 동작한다는 것이다. LT6016/LT6017 은 입력핀의 전압이 V- 전압 보다 최대 76V 높거나 V+ 가 3~50V 일 때 정상 동작한다. 추가적인 오류 보호 기능들은 역 전압 인가 조건 (V+ 핀에 최대 -50V), 네거티브 과도응답 (VIN 핀에 최대 -25V), 공급 전력이 없을 때(VOUT핀에 최대 50V) 강제 출력 전압으로부터 연산 증폭기를 보호한다.
LT6016 및 LT6017은 40~85°C, -40~125°C, -55~150°C 온도 범위에서 규격화 돼 있다. 듀얼 LT6016은 8핀 MSOP 패키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000 개 수량 기준으로 개당 2.50 달러에서 시작한다. 쿼드 LT6017은 a 6mm x 3mm DFN 패키지로 공급되며, 1000개 수량 기준으로 개당 3.96 달러에서 시작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