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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사주] 육십갑자 일주로만 보는 운세-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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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신축(辛丑) 일주

신금(辛金) 축토(丑土) 모두 차가운 기운이 강하다. 육친으로는 신금(辛金)을 축토(丑土)가 생하므로 편인에 해당한다. 축토(丑土)는 명예격이다.

지혜와 지략이 뛰어나다. 기획력과 창의력이 탁월하다. 끈기와 은근한 고집이 있으며, 부지런하게 노력하므로 일의 성과가 크다. 융통성과 순간적인 대처 능력이 부족하다. 겉으로는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사람을 다루는 일에 매우 능숙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그렇지 않다. 이것을 잘 소화하여 발전시킨다면 상당한 발전이 기대된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부지런하게 노력하며 근검절약한다. 보호 본능이 강하여 실패는 없지만 남에게 인색한 면이 있고, 일한 만큼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43. 신묘(辛卯) 일주

신금(辛金)은 현침격이고 묘목(卯木)은 연예격 및 천문격이다. 육친으로는 신금(辛金)이 묘목(卯木)을 극하므로 편재에 해당한다.

꼼꼼하고 섬세하다. 알뜰하고 소박하여 평범한 것에 행복을 느낀다. 마음이 넓고 부드러우며, 예술과 문학 방면에 재주가 있다. 적극적인 면과 추진력이 약하고 행동보다는 말이 앞설 수 있다. 미적 감각과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므로 이 분야의 전문적인 일을 하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다.

44. 신사(辛巳) 일주

신금(辛金)은 음이고 신금(辛金)을 극하는 사화(巳火)는 양(陽)이므로 관다신약(官多身弱)으로 해석한다. 육친으로는 신금(辛金)을 사화(巳火)가 극하므로 정관(正官)에 해당한다. 사화(巳火)는 활동격이다.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자유를 지향하며 독립적이다. 믿음직스럽고, 의리가 있으며, 예의가 발라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행동이 민첩하고 직관력이 탁월해 지도자 기질이 있다. 지기 싫어하고 자가 주장이 강하여 때때로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인색하고 차가운 성품으로 매사에 끊고 맺음이 분명하지만 대인관계에 때대로 충돌을 일으켜 오해받는 경우가 생긴다. 신의와 믿음이 두터워 쉽게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길을 가려고 노력한다.

45. 신미(辛未) 일주

신금(辛金), 미토(未土) 모두 현침격이다. 육친으로는 신금(辛金)을 미토(未土)가 생하므로 편인(偏印)에 해당한다. 미토(未土)는 명예격이다.

재주가 있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이해심이 넓고, 의리를 지키며 외유내강의  성품으로서 대인관계가 넓다. 신경이 예민하고, 타인에게 신세지기 싫어하며, 자존심이 유난히 강하다. 분석력이 뛰어나고 매사에 세밀하고 정확하지만 냉정한 면이 있다.

46. 신유(辛酉) 일주

신금(辛金), 유금(酉金) 모두 금(金)이다. 육친으로는 신금(辛金)과 유금(酉金)이 음양과 오행이 같으므로 비견(比肩)이다. 유금(酉金)은 연예격이다.

깔끔하고 냉정하며, 정직하고 지적이다. 자존심이 강하고 의리가 있으며, 명예를 소중하게 가지고 간다. 참을성이 많지만, 신경이 예민하고 고집이 세다. 감각이 발달하여 예술적 자질이 뛰어난다. 감성이 풍부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품이다.

47. 신해(辛亥) 일주

신금(辛金)이 생(生)하는 해수(亥水)가 크므로 상관다신약(傷官多身弱)으로 풀이한다. 육친으로는 신금(辛金)이 해수(亥水)를 생하므로 상관(傷官)에 해당한다. 해수(亥水)는 활동격이다.

지헤롭고 머리가 총명하며, 한번 보기만 하면 이해하는 능력이 있다. 감수성이 발달해 있고, 언어능력이 탁월하다. 내성적이고, 소심하며 생각이 너무 많아서 때때로 냉철한 사람으로 보인다. 착실하게 차근차근 밟아가는 성향으로서 명예와 의리를 중시한다. 감성이 예민하여 문학과 예술적 소질이 풍부하다. 예능계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므로 이 분야로 진출하면 크게 성공할 수 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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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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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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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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