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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가을정취에 흠뻑…어디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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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지나 기자] 아직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선선한 가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올 가을에도 단풍이 울긋불긋 물든 산이나 들로 나가서 가을정취에 흠뻑 젖어보는 건 어떨까. 하루 일정으로 당일치기, 또는 주말을 이용한 1박2일 일정으로 부담없는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가을 낭만길!예쁜 외암리 민속마을과 현충사 &정안 알밤 줍기 체험

인터파크투어는 낭만적인 가을 정서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당일‘외암리 민속마을과 현충사 &정안 알밤 줍기체험’ 여행을 추천한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아름다운 현충사를 둘러보고,전통시장인 온양시장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영화 ‘취화선’, ‘태극기 휘날리며’, ‘클래식’ 등의 촬영 명소로 알려진 외암리 민속마을 돌담길을 산책하고 전국에서 가장 맛있다고 소문난 공주 정안알밤 줍기 체험도 할 수 있다. 토실토실한 알밤을 주우며 가족,친구,연인끼리 예쁜 추억을 만들 수 있고 각자 주운 밤은 담아서 가져갈 수 있다. 9월 20일부터 매주 토,일요일에 출발하며 1인 가격은 2만9900원이다.

◆낭만 가득한 ‘7번 국도의 강원도’ 여행

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1박 2일 여행이다. 이국적인 풍경의 ‘대관령양떼 목장’ 산책로를 시작으로 강릉항에 위치한 ‘안목 커피거리’에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탁 트인 동해바다와 예쁜 미술관이 환상적인 하슬라아트월드 미술관 관람,연인들의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낭만적인 관광지‘정동진’에서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더불어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생사인 ‘오죽헌’, 관세음보살바위,거북바위 등 다양한 볼거리로 유명한 ‘휴휴암’, 관동팔경 중 하나로 꼽히는 낙산사의 ‘의상대’, ‘홍련암’을 둘러보고 속초의 아바이마을의갯배타기와 오징어순대를 맛볼 수 있다. 9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출발하며1인 가격은 9만 9000원이다.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구석구석 행복여행’

남해의 아름답고 따스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1박 2일 일정이다. 한국 최초 여러 섬을 연결한 다리인 ‘창선~삼천포대교’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연륙교’ 드라이브를 즐긴 후 남해의 대표 관광지인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산’에 원효대가가 세운 ‘보리암’, 미국 CNN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곳 3위에 선정한 ‘다랑이마을’에서 그림 같은 절경을 감상한 후 이순신장군을 기리는 ‘충렬사’와 남해군과 하동군을 연결 짓는 아름다운 현수교인 ‘남해대교’를 만나볼 수 있다. 9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출발하며 1인 가격은 10만 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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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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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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