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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바닥...반등시 2년내 100% 급등 종목 1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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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원의 성공투자] GS건설 현대중공업 S-Oil 하나금융지주 등 유망

유가는 조만간 급반등 할까? 2000년대 유가 고점이 140달러일 때 시장에서 고점을 200달러라고 했다. 지금 유가는 47달러대, 저점을 20~30달러로 부르는 전략가들도 있다 

지난 20년간 물가상승률 연 3%을 조정한 20년전 25달러 유가 저점은 지금의 45달러가 저점이다. 따라서, 개인적인 생각은 유가는 바닥을 찍고 있다. 향후 공급을 줄이는 형태가 나타난다면 유가는 급반등을 조만간 시작할 것이다. 향후 상승을 하면 올해 연말 75달러, 내년 연말 100달러 가격 상승 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유가 관련 주를 적립식 매수 하는 전략을 가져간다

공급차원의 문제였던 1986년과 지금이 비슷하다고 판단하고 그때부터 1989년까지의 한국증시 각 업종별 주가 추위를 계산 비교 해본다. 그 시기 한국 증시의 엄청난 상승이 나타났다. 매크로 이벤트나 기업이익 쇼크는 시장에 이미 반영되었고 따라서 지금은 적극 매수 타이밍으로 판단한다.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서 향후 변동성 확대를 우려해서 조심하라고 하는 추천은 잘못된 것으로 판단한다

1986~1989
년 한국 증시는 153.85 저가에서 1000포인트 돌파, 500% 이상 상승, 건설주 평균 604% 상승, 조선/중공업주 평균 564% 상승, 정유/화학주 평균 563% 상승, 금융업은 1312%나 상승했다. 그럼 결론이 나와 있는 거 아닌가? 정확한 매수 타이밍을 판단하기는 정말 힘들다. 하지만 향후 1~2달 안에 유가는 상승 추세를 그릴 것이다. 그냥 향후 2년 동안 업종 대표주 주가 빠지는 날마다 분산 매수 하면 엄청난 수익이 향후 2년 기다리고 있다는 결론은 예상 가능하다.

 

따라서, 개인투자자인데 예금보다 적립식으로 주식 매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향후 2년간 분할 매수할 종목 13선을 공개한다. 13종목들은 개인투자자 중 많은 신경을 안 쓰시고 여유 자금으로 주식을 적금 넣는 것처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포트이다.

이 포트가 만들어진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향후 2년간 유가는 75~100달러대로 다시 상승할 것이다

2.
향후 2년간 한국 증시는 50% 정도 상승하는 큰 장이 생길 것이다

3.
과거 1985년 이후 1986~1988년 유가의 흐름을 보일 것이다

4.
과거 그 기간 주가 흐름을 보았을 때 건설, 금융주 상승이 가장 높았기에 그 업종과 유가 상승에 따라 수익이 상승 할거라 믿는 중공업/조선, 정유/화학 업종에서 종목을 고른다
.
5.
과거 1998년에 증시 바닥 후 대세 상승의 주도업종 선별 할 때 금융주 증권주 건설주 위주로 초점을 맞추고 2008년에는 IT, 자동차, 핸드 셋 게임주 위주로 들여다본 이유가 큰 테마가 생기기 때문이다. 1998년 우리나라 금융 위기 이후 그래서 그 업종 종목 집중 매수, 2008년은 2000년 초 IT 거품 붕괴 후 다시 큰 IT 자동차 장이 서는 경우로 IT, 자동차, 핸드폰 게임 주를 집중 매수로 판단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가장 큰 Theme은 전형적인 유가하락에 따른 피해업종들과 배당성향 확대에 따른 매력도가 높은 업종들 위주로 상승하는 장이라 판단한다.

내 예상이 맞는다면 향후 2년간 이 종목들은 100%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 예상한다
적립식 투자 13개 종목 리스트1. GS건설, 2. 대림산업, 3. 대우건설4. 현대중공업, 5. 현대미포조선, 6. 두산중공업, 7. S-Oil, 8. LG화학, 9. 롯데케미칼10. 하나금융지주, 11. KB금융, 12. 미래에셋증권, 13. 한국금융지주

 [프로필] 
1993.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경영·경제학 졸업
2011~2013 우리환아투자자문 북경 리서치센터장
2008~2010 우리엡솔루트파트너스 싱가폴 연구책임자, 자산관리사
2001~2007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상무
2000~2001 Morgan Stanley Dean Witter 애널리스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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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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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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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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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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