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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후 주요공시-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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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민예원 기자] 다음은 22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성지건설은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고속도로운영관리 업체인 경수고속도로 주식 97만1520주를 49억54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KB캐피탈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68억5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61%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LG상사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98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4% 줄었다고 22일 공시했다.

▲ KB금융은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413억3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35%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KB금융은 자회사인 KB국민카드의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27억5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75%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KB금융은 자회사인 국민은행의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972억3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78%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LG디스플레이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3329억3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8%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삼보판지는 계열회사인 동진판지 채무에 대해 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이니텍은 주가급등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 답변에서 "지난 9월 2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기공시 한 바와 같이 컨소시엄을 통한 SI구축사업 입찰에 참여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22일 밝혔다.

▲ 와이지플러스는 성장동력 확보 및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해 100% 자회사인 와이지넥스트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0이다.

▲ 엠제이비는 자오인베스트대부 주식 4만주를 51억원에 전량 취득한다고 22일 공시했다.

▲ 동원은 지배구조 단순화 및 해외사업 철수를 위해 자회사 엔엠씨의 주식 551만7240주를 56억341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동원은 지배구조 단순화 및 해외사업 철수를 위해 캐나다 자회사 엔엠씨의 주식 4581만3333주를 43억5470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한국거래소는 이트론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를 22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다.

▲ 삼성엔지니어링은 종속회사인 Samsung Saudi Arabia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047억4400만원(67만주)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75만3350원이다.

▲ 삼성엔지니어링은 종속회사인 Samsung Engineering America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711억9600만원(6300만주)의 신주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는 1130원이다.

▲ 삼성엔지니어링은 종속회사인 Samsung Engineering Trinidad Company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06억836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소각 검토 보도와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 답변에서 "주주중시 경영의 일환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자사주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상시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2일 밝혔다.

▲ 삼성증권은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188억25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245만주를 장내 매수로 취득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예상기간은 다음 날부터 2016년 1월 22일까지다.

▲ 대림통상은 기존 이재우 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유고로 이재만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22일 공시했다.

▲ 한진중공업은 계열회사인 HHIC-Phil Inc.에 487억2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미원화학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0억2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8.3% 늘었다고 22일 공시했다.

▲ 동양시멘트는 기존 최종구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최병길·이정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 국일제지는 케이지피(KGP) 주식 524만주를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115억2800만원에 매각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현대상선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79억원 규모의 무보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만기는 2018년 10월 22일이며 표면이자율은 8.62%, 만기이자율은 10.12%다.

▲ LS는 자회사인 LS전선이 부정당업자 제재처분에 따라 9개월(2015년 10월26일 ~ 2016년 7월25일) 간 관급공사 입찰참가 자격제한을 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 LS는 자회사인 엘에스엠트론이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 차원에서 대성전기공업의 지분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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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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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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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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