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속보

더보기

넷마블, 모바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 미디어 쇼케이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송진우, 염종석 해설위원 참석해 투구폼 선봬..3월 말 출시 예정 

[뉴스핌=이수경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10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모바일 야구 게임의 완결판 '이사만루2 KBO'가 3월 말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이사만루2 KBO'는 그간 리얼 야구 게임에서 견고한 입지를 다져온 공게임즈와 야구, 축구 등 스포츠 게임은 물론 모바일 게임 전 장르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게임사의 만남으로 퍼블리싱 계약 체결 당시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송진우(왼쪽), 염종석(오른쪽) 해설위원이 10일 넷마블의 이사만루2 KBO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마블게임즈>

'이사만루2 KBO'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의 현 수준을 한 단계 뛰어 넘는 압도적 리얼 그래픽, ▲치열한 수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수동플레이의 대전모드부터 랭킹전 및 친선경기까지 풍부한 실시간 콘텐츠, ▲원하는 선수를 선택해 영입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이적 시장(거래소) 시스템, ▲KBO 원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시즌 및 도전 모드 등 야구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모든 재미를 담아 낸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날 미디어 쇼케이스에는 1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비롯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2위까지 오르는 등 모바일 야구 게임 역사를 써 내려온 이사만루 시리즈의 지난 3년간 역사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을 엿 볼 수 있는 '이사만루2 KBO'의 플레이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현장에는 '이사만루 시리즈' 마니아로 알려진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송진우, 염종석 해설위원도 참석했다. 두 해설위원의 전성기 시절 당시와 일치하는 '투구폼' 비교 영상도 이날 함께 공개됐다. 

또 게임의 주요 콘텐츠인 실시간 대전모드로 펼친 두 해설위원의 깜짝 레전드 매치로 실제 야구 게임 중계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공두상 공게임즈 대표는 "리얼 모바일 야구 게임을 선도해 온 자부심으로 개발 중인 '이사만루2 KBO를'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사인 넷마블과 함께 서비스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야구인들이 꿈꿔온 야구 게임의 모든 것을 담아낸 진일보한 리얼 퀄리티로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 이용자들의 니즈를 확실히 채워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완수 넷마블 본부장은 "압도적 퀄리티와 풍부한 콘텐츠가 특징인 '이사만루2 KBO'는 지금까지 어떤 모바일 야구 게임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한 차원 높은 게임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백영훈 넷마블 사업전략 부사장은 "공게임즈의 수준 높은 개발력에 스포츠 게임의 명가 넷마블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능력이 더해진 '이사만루2 KBO'로 대한민국 모바일 야구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사만루2 KBO'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든 참가자에게 10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하고, 사전등록 페이지(http://full2.netmarble.net/)를 통해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하면 '갤럭시 S7 엣지', '블루투스 헤드셋', 'LG G5 휴대폰',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인 '위시카드 2장'을 선물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