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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배 올랐어도 저평가된" 미국 바이오테크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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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모틀리풀 등 급락한 유력 종목 재추천

[편집자] 이 기사는 05월 18일 오후 4시09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이고은 기자] 미국 증권가에서 "위기 이후 진짜 알짜배기 투자처는 정보화기술(IT)나 인터넷이 아니라 바이오테크(BT)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례로 최근까지 눈에 띄는 성장세로 화제를 모은 아마존의 주가가 2009년부터 지금까지 10배 상승할 동안, 바이오테크 종목 리제네론 제약(Regeneron Pharmaceuticals) 주가는 소리없이 30배 상승했다.

게다가 이렇게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 바이오테크업종이 아직도 저평가되어있다는 평가다. 미국 대표 주가지수 S&P500 지수의 평균 주가수익배율(PER)은 23.8배로, 역사적 평균인 16.7배에 비해 고평가되어 있다. 그러나 나스닥 바이오테크지수에 속한 주식의 평균 PER는 20.7배로 시장 전체에 비해 저평가됐다는 것이다.

미국 투자전문 주간지 배런스(Barron's)는 최신호(14일 자) 커버스토리를 통해 "리제네론 제약이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할 바이오기술 종목"이라고 추천했다. 

◆ "리제네론 : 바이오기술株 최고의 투자처"

리제네론 연구실 <사진=포브스>

배런스는 리제네론의 주가가 앞으로 1년간 추가로 35% 상승할 여력이 남은 것으로 봤다.

리제네론이 신약 개발과정을 가속화하는 기술 및 도구를 개발했기 때문이다. 리제네론은 지난 몇십년간 신약 개발 과정의 병목구간(전체 시스템이 하나의 구성 요소로 인해 제한을 받는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기술과 도구 개발에 몇십년을 꾸준히 투자했다. 현재는 투자의 결실이 보이기 시작해 내부 개발된 실험적인 치료방법들이 안정된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바이오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지난해 여름 주당 500달러에 형성됐던 리제네론 주가는 최근 370달러 선까지 내려왔다. 그러나 긴 연구개발 끝에 리제네론이 신약 3개를 추가할 예정이라 수익은 몇배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배런스는 전했다.

결국 내년 리제네론의 주가는 다시 500달러 선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30% 넘는 추가 상승 잠재력을 가졌다는 말이 된다는 것.

리제네론이 개발한 노인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Eylea)'는 더 많은 안과 질환에 사용이 승인되면서 수십억달러의 매출을 추가할 예정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고지혈증 치료제 '프랄루엔트(Praluent)'는 심장병과의 연관성이 낮다는걸 증명하면서 보험사의 승인을 받아 마찬가지로 내년부터 수십억달러대 매출을 올릴 예정이다.

올해 리제네론은 24%의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지만, PER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가까운 시일 내에 신약 출시를 지원하기 위한 지출을 늘릴 계획이고, 납세액도 늘어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적재산권을 아일랜드로 옮기는 과정에서 당장은 세금 납부액이 늘어나지만, 장기적으로는 줄어든다.

월가 분석가들은 내년에는 이러한 비용이 빠지면서 리제네론의 주당순이익(EPS)이 42% 늘어날 것으로 보고있다. 리제네론은 2018년 계절조정치 감안 EPS를 주당 20달러로 예상했다. 앞으로 1년 후 주가가 500달러 선으로 상승하면 PER는 25배 수준이 된다. 이는 지난 3년간 예상 PER이 평균 33배 수준에 형성된것과 비교했을 때 낮은 수준이라고 배런스는 강조했다.

◆ 모틀리풀 "셀진, 셀덱스, 길리어드, 재즈, 버텍스가 TOP5"

더불어 최근인 17일 미국 투자정보 웹사이트 모틀리 풀 역시 다섯 개의 유망 바이오기술주를 선정해 소개했다.

모틀리 풀은 PER 기준 저평가된 바이오기술주로 셀진(Celgene), 셀덱스(Celldex), 길리어드(Gilead), 재즈 파마스티컬스(Jazz Pharmaceuticals), 버텍스 파마스티컬스(Vertex Pharmaceuticals)를 추천했다.

셀진 PER 추이<자료=모틀리 풀>

셀진의 매도세는 일명 '레블리미드 공포'가 이끌었다. 투자자들은 셀진의 다발골수종 치료제 레블리미드의 특허 만료시기가 가까워지면서 타사 제품과 경쟁상태에 놓이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러나 셀진의 가치평가는 어느때보다 더 좋은 상태다. 셀진의 1분기 약품 매출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224% 뛰어올랐고, 총 매출은 21% 상승했다. 경영진은 2020년까지 총 매출 목표 210억달러를 달성하겠다고 공언했고, 현재 속도로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셀덱스 주가 역시 하락세다. 셀덱스는 셀진과 다르게 신약이 아직 임상단계에 있으며, 판매할만한 상품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셀테가의 뇌종양 백신 '린테가'가 말기 임상시험 결과 환자에게 효과가 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시험을 중단하면서 주가는 바닥을 쳤다.

그러나 시장은 셀덱스의 파이프라인(개발과정)과 재무상태를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셀덱스는 현금 2억5400만달러에 기업회계 장부가치 3억200만달러로 1분기를 마무리했다. 시가총액은 3억6900만달러로, 이 회사의 암 치료 파이프라인이 상당히 저평가되어있는 걸 알 수 있다고 평가했다.

셀덱스의 파이프라인 중 가장 유망한 것은 세계적으로 17만명이 앓고 있는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로, 현재 치료방법이 부족해 애를 먹고 있는 질병이다. 이 신약 개발에 성공하면 미국과 유럽에서 초대형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길리어드 PER 추이 <자료=모틀리 풀>

길리어드 역시 지난 몇분기동안 상당히 저평가됐으며, 최근 1분기 실적발표로 인해 더 저렴해졌다는 평가다. C형 간염 치료제인 하보니정의 매출이 15.7% 떨어지면서 월가가 '세상이 끝난것마냥' 오버해서 반응했기 때문이다.

길리어드의 총 제품 매출은 실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했다. 하보니정의 재료가 되는 항바이러스제 소발디정은 매출이 31.3% 늘어났다. 길리어드는 여전히 C형 간염 치료제 분야에서 시장 지배적인 위치를 고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당기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길리어드는 느리지만 안정된 성장을 보이는 국면에 진입했다.

길리어드의 PER이 고작 7배 수준에서 형성됐기 때문에 나중에는 큰 수익을 안겨줄 것으로 모틀리 풀은 예상했다.

이외에 재즈 파마스티컬스가 올해 PER 16배, 내년 PER 12배로 낮게 형성되어있고, 버텍스 파마스티컬스가 올해 PER은 49배 수준이지만 내년 PER이 13배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라고 이들은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이고은 기자 (go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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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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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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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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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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