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물고기에 대한 애정을 듬뿍 전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46회에서 이동국이 아이들과 함께 물고기를 만나러 간다.
이동국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물고기 밥 누가 많이 줄거냐"고 묻고, 대박이는 "많이"라고 답한다. 특히 대박이는 양손을 크게 벌리고 눈도 크게 뜨고 입도 크게 벌리며 '많이'를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물고기 마을에 도착한 이들은 연못 속 형형색색의 잉어들을 보고 시선을 사로잡힌다. 대박이는 "아가야, 아가야"라고 목놓아 부른다.
이어 대박이는 가지고 있던 물고기 밥을 연못에 다 뿌려버린다. 이동국이 "대박아, 다 주면 안 돼"라고 만류하다 결국 포기하고 만다.
물고기 밥을 다 준 후 잉어들이 몰리지 않자 대박이는 "아가야"라고 부르다 결국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고 좌절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