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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전문가 3인의 '내년 주식투자 이렇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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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목 센터장 "차익실현후 재상승...정부정책 기대"
이정기 스몰캡"전기차 등 5대 테마 관심...연기금 수급 변화 기대"
선민정 바이오 "최종 임상결과 기반 합리적 판단 중요"

[뉴스핌=김승현 기자] ‘불붙은’ 코스닥 시장이 조정을 거친후 재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무엇보다 현 정부의 코스닥 친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서 비롯된다. 

또 전문가들은 내년 코스닥 시장이 IT업종 중심에서 다양한 분야의 이슈와 테마로 확대될 것으로 봤다. 그러면서 코스닥 종목 중에선 정책 수혜주와 중국 관련주, 글로벌 경기개선과 맞물린 종목들을 긍정적으로 봤다. 코스닥 돌풍을 이끈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해선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판단을 강조했다.

3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17년 코스닥 프리미어 컨퍼런스 코스닥 시장 동향 및 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첫 발표자로 나선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스닥이 두 달만에 20% 이상 상승하며 이례적인 모습”이라며 “내년에도 높은 실적 증가율을 이어갈 것으로 보는데, 다만 차익실현 이후 재상승할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2017년 코스닥 프리미어 컨퍼런스 코스닥 시장 동향 및 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김승현 기자>

이창목 센터장은 코스닥 재상승의 근거로 ▲과거 정책 수혜주는 적어도 1~2년 반 상승한 점 ▲코스닥은 집권 2년차에 강하다는 점 ▲바이오 외에 중소형주를 자극할 이슈가 상당하다는 점 ▲상대적 어닝 모멘텀 확대를 꼽았다.  

그는 우리나라가 5년 단임 정부 특성상 정권별로 수혜주가 존재하는데, 수혜주가 상승폭은 다르지만 최소 1년~2년 5개월 정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스닥은 특성상 정책 효과가 두드러지는데 구체적인 정책이 실행되는 2년차에 효과가 크다는 것.

정치적 요소외에 내년에 4차 산업혁명 위원회 계획 발표, 통신네트워크 장비 재조명, 바이오 임상 결과 등 중소형주를 자극할 만한 주요 테마가 있다는 점을 꼽으며, 특히 이슈가 몰린 상반기를 주목하라고 전했다. 끝으로 실적 측면에서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상대적 이익 개선세가 두드러지며 2018년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코스닥 업종이 다양해질 것이라고 했다.

이 센터장은 배당에 대해선 쓴소리를 했다. 그는 “해외 관계자를 만나면 듣는 불만이 우리 시장이 대만보다 30~40% 디스카운트 돼 있는 이유가 저배당이라는 것”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도 있겠지만 장기투자 관점에서 보면 대만의 시장 평균 배당수익률이 3~4%인데 작년 코스피는 1.8%, 올해 코스닥140의 연말 배당수익률은 0.36%에 그친다. 코스닥은 성장 기업이니 배당보다는 투자를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적어서 장기 투자를 이끌 수 없는 구조”라고 분석했다.

이어 “투자자 관점에서 운용사 매니저들을 만나보면 신라젠이 오를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오를지 모르겠으니 그냥 코스닥150을 산다"며 "이렇게 접근하는 기관도 많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귀띔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장이 ‘2017년 코스닥 프리미어 컨퍼런스 코스닥 시장 동향 및 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김승현 기자>

이어 연사로 나선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장은 코스닥 유망 업종을 제시했다. 모든 악재가 노출된 상태인 중소형주 시장은 문재인 정부 정책의 1순위 수혜 시장으로 연기금의 대형주 일변도 수급 정책의 변화도 기대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중국 수출주 ▲정부정책 ▲글로벌 경기개선을 5대 관심 테마로 꼽았다. 관련 종목 중 최선호주로는 에코프로, 일진머티리얼즈, 피엔티, 포스코 ICT, 웅진에너지, 이테크건설, 대명코퍼레이션, 파티게임즈, 흥아해운 등을 제시했다.  
 
이정기 팀장은 “국내/해외, 정치/경제 측면에서 분석했을 때 중소형주 시장은 모든 악재가 노출돼 추가적인 악재가 있을까 싶다”며 “호시절에는 호재에 민감하고 악재에 둔감한데, 국민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이 정해진 바 없다는 발언이 나온 후 시장에선 우려가 있었지만 다음날 바이오는 또 오르며 견조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연사로 나선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는 제약·바이오 산업 동향 및 향후 전망에 대해 분석했다.

그는 “전통적으로 전형적인 경기 방어주였던 제약·바이오가 2015년 한미약품의 대규모 기술이전 이슈 이후 신약 개발 가치가 부각됐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은 대형주로 등극했고, 신라젠, 바이로메드, 티슈진 등 밸류에이션 평가가 불가능한 종목들도 대형주로 진입했는데 합리적인 것인가에 대해선 아직 의문이 남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가장 ‘핫’한 신라젠의 주가흐름을 설명하며 투기에 가깝다고 평가받는 제약·바이오 섹터도 합리적 투자방식을 가져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카더라’라는 라이센싱 아웃과 관련된 루머보다는 임상 데이터에 근거한 합리적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   

선 연구원은 “우리 제약·바이오 기업을 볼 때는 글로벌 제약사의 수요가 있는가, 글로벌 경쟁사들과 우위 요소는 무엇인가, 상대는 어디까지 왔는가를 꼭 보고 최종 임상결과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제약·바이오 주주라면 회사에 경쟁사가 누구인지, 경쟁사 상황은 어떤지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임상 3상 단계 물질부터는 시판 후 시장에서의 파급력과 기대 배출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하고 루머보다는 R&D 일정에 따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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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Z플립8'에 주름 개선 신기술 뺐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의 고질적인 화면 주름을 줄이기 위해 '플렉스 티타늄'을 도입했지만, 접힘부 굴곡과 단차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이어져 온 갤럭시 Z플립8은 제외됐다. 고급 기술을 상위 제품에 먼저 적용해 제품 간 차별화를 두는 전략은 기존에도 활용해 왔다. 다만 화면 주름 개선은 새로운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것과 달리 폴더블폰의 기본 사용감과 완성도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선별 적용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폴드와 플립의 서로 다른 패널 구조와 접힘 방향, 별도 설계·내구성 시험, 양산 검증 과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작 기준 폴드7이 플립7보다 출고가가 약 89만원 높아 신기술 비용을 상대적으로 흡수하기 수월하다는 점에서 원가 부담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삼성 측은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 같은 폴더블이지만 구조는 달라 16일 업계에서는 플렉스 티타늄이 플립8에 적용되지 않은 이유로 폴드와 플립의 서로 다른 디스플레이 구조를 꼽고 있다. 플렉스 티타늄은 기존 부품의 소재만 바꾸는 기술이 아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아래에 티타늄 합금 필름을 넣고, 디스플레이 모듈을 받치는 플레이트에도 티타늄을 적용하는 새로운 적층 구조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티타늄 플레이트에는 화면을 반복해서 접고 펼칠 수 있도록 미세한 구멍을 촘촘하게 가공한다. 구멍의 크기와 간격, 배열은 패널이 접힐 때 받는 힘과 접힘 반경에 맞춰 설계해야 한다. 폴드는 화면을 세로 방향으로 접지만 플립은 가로 방향으로 접는다. 화면 크기와 비율, 접힘부위 길이, 힌지 구조와 내부 부품 배치도 서로 다르다. 폴드용으로 설계한 티타늄 플레이트와 미세 홀 구조를 단순히 줄여 플립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다. 업계에서는 플립에 같은 기술을 넣으려면 제품 형태에 맞춘 구조 설계와 내구성 시험, 양산 검증을 별도로 거쳐야 할 것으로 본다. 플립형 제품에 기술을 적용할 수 없다는 의미라기보다 이번 세대에서는 폴드용 구조의 개발과 양산 적용이 먼저 이뤄졌다는 분석이다. ◆ 원가보다 별도 설계·검증에 무게 플립8 미적용 배경으로 원가 부담 가능성도 거론됐다. 전작 기준 갤럭시 Z폴드7의 국내 출고가는 256GB 모델이 237만9300원으로, 148만5000원인 Z플립7보다 89만4300원 높았다.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폴드가 신기술 적용에 따른 부품비와 공정비 부담을 흡수하기 수월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다만 삼성 측은 원가가 플렉스 티타늄 적용 모델을 가른 직접적인 배경은 아니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Z폴드7. [사진=뉴스핌DB] 수율도 변수로 꼽힌다. 새로운 적층 구조를 적용하려면 티타늄 필름과 플레이트, 접착층이 일정한 품질로 결합돼야 한다. 패널 크기와 접힘 방향이 달라지면 제조 공정과 검사 기준도 다시 맞춰야 한다. 업계에서는 폴드8에서 양산성과 내구성을 먼저 확인한 뒤 플립형 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식이 생산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차기 플립 모델의 적용 여부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판매 비중 커진 폴드에 우선 적용 폴드의 넓은 화면도 신기술 우선 적용 배경으로 꼽힌다. 폴드는 펼친 상태에서 영상과 문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화면 평탄도가 제품 완성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접힘부위가 길고 디스플레이 면적도 넓어 화면 전체를 균일하게 받쳐주는 하부 지지 구조도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강성이 높은 티타늄 합금 필름과 플레이트를 함께 적용해 화면 주름과 내구성, 제품 두께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폴드의 판매 비중이 커진 점도 눈에 띈다. 지난해 국내 사전판매에서 갤럭시 Z폴드7과 Z플립7은 총 104만대가 판매됐다. 이 가운데 폴드7이 60%, 플립7이 40%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2019년 폴더블폰을 처음 출시한 이후 국내 사전판매에서 폴드가 플립을 앞선 것은 처음이었다. 얇고 가벼워진 폴드7의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도 폴드8에 먼저 적용된 셈이다. ◆ 소비자 불만 남은 플립…차기 모델 주목 플립8이 신기술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해 온 문제를 고가 폴드 제품부터 개선한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렵게 됐다. 플립은 접었을 때 크기가 작고 휴대가 편리해 폴더블폰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다. 하지만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화면 중앙의 접힘부위가 평평하게 유지되지 않고 굴곡이 도드라진다는 불만이 이어져 왔다. 화면을 위아래로 넘길 때 손가락에 단차가 느껴지거나 접힌 부분이 살짝 솟아오른 듯한 이질감이 생기고, 밝은 곳에서는 접힘 자국이 더 선명하게 보여 사용감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다. 폴드8에서 플렉스 티타늄의 양산성과 실제 주름 개선 효과가 확인되면 플립형 제품에 맞춘 구조를 별도로 개발해 차기 제품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플립용 설계와 시험이 추가로 필요한 만큼 내년 출시 제품에 곧바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Z플립7. [사진=삼성전자] ◆ 폴더블로 확대되지 않은 프라이버시 기능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폴더블 라인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폴드8과 플립8 모두 적용 대상에서 빠졌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사용자가 지정한 상황에서 화면의 시야각을 좁혀 옆 사람에게 내용이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다.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민감한 정보를 다룰 때 화면 노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폴드는 화면을 펼쳐 문서나 메시지,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변에서 화면을 볼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진다. 이 때문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폴더블의 대화면 활용성을 보완할 기능으로 꼽혔지만 이번 신제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해당 기술을 향후 폴더블 제품군까지 확대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차기 제품에서 적용 범위가 넓어질지 주목된다. kji01@newspim.com 2026-07-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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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통합' 4년제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세운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16일 '국방교육 대개혁'을 표방하며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 일대에 통합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미래 안보환경 변화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이끌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각 군 사관학교를 "최고 수준의 첨단 통합 사관학교"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방부는 이번 계획을 "국방교육 대개혁의 첫걸음이자, 사관학교 교육체계 전반을 재설계하는 도약적 혁신"이라고 규정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지난 2월 20일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7.16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문제 인식의 출발점으로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고 규정하며, "각 군 사관학교 병립 체계가 자원 중복과 분산투자를 초래하는 구조적 비효율을 낳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행 육·해·공군 사관학교는 각각 약 700~1000명 규모로 일반 종합대학 단과대 수준에 불과하지만, 총 2900여 명의 생도를 양성하기 위해 3명의 3성 장군을 포함한 7명의 장성, 약 3000여 명의 지원 인력을 유지하고 있어 "규모 대비 지휘·지원 구조가 비대하다"는 것이 국방부 판단이다. 국방부는 또한 "전쟁 양상이 지·해·공을 넘어 우주, 사이버, 전자기스펙트럼 등 '다영역 통제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로 급변하고 있는데도, 사관학교 교육체계는 여전히 군종별로 분절된 구조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통합 신설되며, KAIST와 국방과학연구소(ADD), 항공우주연구원, 천문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원자력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이 밀집한 과학기술 클러스터와 연계된 '스마트캠퍼스'로 설계된다.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그래픽=국방부 제공] 2026.07.16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분산·노후화된 기존 육·해·공군 사관학교 시설을 하나로 모아 과감한 집중투자를 단행, 규모의 경제가 실현된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 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우주·사이버·전자기스펙트럼을 포함한 AI 기반 전영역 작전을 주도할 수 있는 각 군 특성화 교육과,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 장병을 주도할 수 있는 국제 감각·소양 함양 과정으로 재설계된다. 국방부는 "현재 약 24% 수준인 사관학교 민간교수 비율을 점차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국립대학 수준 처우를 보장해 최고 석학이 장교 양성 일선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국군사관학교를 중심으로 간호사관학교, 첨단사관학교, 학군·학사장교 과정 등 다양한 교육 코스를 수용하는 '국방교육 허브'로 장기 발전시키고, 상징성이 큰 기존 사관학교 시설과 기념공간은 보존·활용 방안을 병행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방부는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이끌 주역을 길러내는 세계적 수준 첨단 사관학교로 도약하겠다"며 "국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열린 절차로 국방교육 대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gomsi@newspim.com 2026-07-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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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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