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在韩中国人Talk!】⑤让在韩中国留学生成两国民间外交官——专访全韩学联会长年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随着中韩关系日益紧密,两国在政治、经贸,尤其在人文领域的交流尤为频繁,其中留学生是人文交流的主力军,他们在增进两国年轻人了解,加深两国人民友谊中发挥重要作用。

“韩流”吸引大批中国留学生来韩国深造。反之,“汉风”也令众多韩国留学生前往中国学习。面对在韩庞大的中国留学生群体,需要有一位能力卓越的领头羊带领他们共同进步,他就是全韩中国学人学者联谊会(以下简称“全韩学联”)第十一届会长年陈。韩国NEWSPIM中文网对年陈进行了专访,听他讲述自己的留学经历,阐述全韩学联在韩国发挥怎样的作用。

全韩学联会长年陈【图片=全韩学联提供】

记者见到年陈时,他刚结束全韩学联小组会议。年轻、朝气、不折不扣“80后”是他给记者的第一印象,外表忠厚老实的他,内心却抱着宏伟蓝图。

年陈来自江苏省扬州市,从小他就和韩国结下不解之缘。正因为如此,长大后的年陈选择来韩国深造,他说:“我在小学六年级时来韩国参加交流活动,也有幸在韩国同学家借住几日。对于外国人的到来,同学家长并没有排斥,反而对我呵护有加,所以我对韩国有着美好的记忆。高中毕业,扬州与大田有留学交流项目,我随即决定到韩国深造。”

年陈2014年获得培材大学餐饮管理和国际贸易双专业学士学位,并在2018年在世宗大学酒店旅游管理学院获得餐饮管理硕士学位,目前在该大学攻读相同专业博士学位。在校期间,他不仅凭借优秀成绩获得奖学金,更参加多项由政府扶持的研究项目,并获得多个创业比赛奖项。当记者问道这些殊荣对今后职场和人生规划带来哪些宝贵经验时,他谦虚地说:“这些殊荣不会直接为我带来什么,重要的是通过参加研究项目、活动以及创业比赛,造就了现在的我,让我知道自己有何不足,如何更加努力学习和锻炼自己。此外,也让我知道我真正喜欢什么,以及我未来想成为怎样的人。”

年陈活动演讲现场【图片=全韩学联提供】

记者采访中发现,年陈对“餐饮”、“大数据”以及“人工智能”情有独钟。在韩国进修过程中,他按照自己的规划选择与餐饮相关的专业,主攻使用大数据研究方法对餐饮管理进行研究。他表示:“我喜欢美食,本科时听说相关专业很有趣就想尝试。能让我持续进修该专业,是由于我曾在2013年参加韩国政府推进的‘韩食世界化’研究项目,发现这个专业可以用非常科学的方法发展和宣传美食文化和改善餐饮市场,甚至通过美食文化以及餐饮国际化提升国家形象。”

年陈补充道,“中国美食文化有非常丰厚的历史底蕴,如果我在未来有机会从事相关领域,那将是非常有意义和价值的事。同时,中国餐饮市场庞大,韩国餐饮市场非常成熟,某些方面和中国情况相似,或者说中国未来也可能经历这些变化。此外,韩国酒店餐饮行业参考借鉴美国管理方式和日本、法国的创新想法;同时大数据、人工智能是未来提升餐饮业竞争力的最佳工具和管理方法,所以最终选择目前韩国酒店餐饮旅游专业最好的高校世宗大学学习。”

课业之余,年陈从培材大学时期开始就活跃在校留学生会。经过多年历练,如今他已成为全韩学联第十一届会长。回想起当年在培材大学留学生会的经历,年陈笑称:“加入学生会的理由很简单,那时读本科认为韩语能力突出,就从事一段时间的语学院助理并结实许多留学生,聆听他们来韩国初期遇到的各种困难,所以就选择加入校级学联,来首尔读研后,自然而然地参与到全韩学联的工作。”

全韩学联会长年陈【图片=全韩学联提供】

对于如何一步步成为全韩学联会长,年陈语重心长地说:“在学联这个大家庭,有很多比我优秀的人才,但我认为作为组织一份子,要有一颗愿意服务他人不变的初心,愿意为这个组织付出,这可能是我成功当选的主因。”

近年来,两国人员交流,尤其是留学生交流日益密切。对于两国留学生现状,年陈会长介绍,目前在韩中国留学生逾6万人,在中国韩国留学生也超过5万人,中韩两国相互都在各国留学生数量占比中位居首位。

席间,他还谈到在韩国学习的两点优势,一是费用问题,韩国相比欧美和日本等国家的学费和生活费相对低廉;二是地缘优势,即与中国毗邻,便于两国交流与沟通。

随着来韩中国留学生呈现增势,学校也纷纷提高入学门槛。专家指出,提高门槛是为培养真正人才,提升教学质量。年陈认为,“我们身在韩国,能够熟练掌握韩语不论对我们的学习、生活,还是了解对方文化都有益处。所以,只有我们把韩语基础打牢固,不论韩国学校入学门槛再高,也不会难倒我们。”

年陈在餐饮研讨会上发言。【图片=全韩学联提供】

留学生基数越来越大,毕业后“学位满天飞”的现象愈发显著。年陈给出了独到见解,他说:“所谓‘学位满天飞’只是对比此前教育机会和教育资源较为匮乏的时期,如今中国经济快速发展,可获得的教育机会和教育资源也越来越丰富。不仅如此,随着人们生活水平的提高,自费留学生占比逐年增加,拥有高学历的留学人员齐聚一堂,也是体现国家富强的表现,因此学位满天飞并非是贬义词。”

年陈补充道,当今社会竞争在所难免,是金子总会发光,韩国留学后回国有无优势,或者在其他国家留学后回国有无优势均因人而异,只有努力学习,才会让自己永远处于上游。

全韩学联自1993年成立以来就致力于促进两国人员交流,年陈介绍:“全韩学联架构针对不同在韩学生学者人群设有四个下属专业分会,我们除了负责向他们提供就业和创业信息、组织学术交流活动,还会给在韩留学生提供帮助信息,举行留学生晚会等活动。尤其是我们最近几年一直践行社会公益,希望通过我们的实际行动,向需要关怀的弱势群体传递爱心,并以此改变部分韩国人和媒体对中国留学生的偏见。”

成大学联举行“在韩中国青年未来职业论坛”,全韩学联会长年陈发表讲话。【图片=全韩学联提供】

年陈会长还谈到了留学生毕业后的就业和创业问题,他表示:“全韩学联会在宣传平台推送各种就业信息,对接招聘博览会,开设就业人士推介会,分享成功进入韩国公司工作的技巧。同时,全韩学联也会对接中国国内招才引智官方机构和企业,促进毕业生回国发展和创业,为中国国家建设以及中韩经贸合作交流发挥作用。”

都说留学生是“民间外交官”,年陈作为全韩学联会长深感责任重大,他说:“全韩学联将以团结服务全体在韩中国留学生为宗旨,增强两国学生学者间交流与联系,开展有助于在韩中国学生学者的各项活动,搭建学术交流平台,提供相关服务信息,推广在韩留学人员与韩国社会各界的友好交流。”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사진
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