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1(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아베 총리, 북한 미사일 강하게 비난/지지
北朝鮮ミサイル、強く非難=安倍首相

- 아베, 北 미사일 비난..."미사일 기술 향상이 목적"/요미우리
安倍首相「今年に入って20発超」「ミサイル技術向上が目的」

- 북한, 동해에 단거리탄도미사일 2발 발사...미국 흔들기?/아사히
北朝鮮が短距離弾道弾 日本海へ2発、米への揺さぶりか

- 북한 "초대형 로켓포" 발사 실험 성공 발표/NHK
北朝鮮「超大型ロケット砲」の発射実験に成功と発表

- 고노 방위상 "北 발사한 건 단거리 탄도 미사일"...올해 12번째/산케이
北の飛翔体は「短距離弾道ミサイル」と河野防衛相 今年12回目

- 한일-일한 의원연맹, 1일 총회...민간교류 계속 확인/지지
日韓・韓日議連が総会=民間交流の継続確認へ

- 한일의원연맹, 오늘 도쿄서 강제징용 문제 등 의견 교환/NHK
日韓両国の議員連盟 きょう東京で「徴用」問題など意見交わす

- 도쿄도, 올림픽 마라톤 삿포로 개최 수용 방침...오늘 합의 전망/닛케이
マラソン札幌開催、都が受け入れへ 費用負担なし前提

-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한일협력기금 창설 가능"/산케이
日韓協力基金の創設可能 自民・河村氏

- 소비증세 "경감세율 수정해야한다" 3분의 1...NHK여론조사/NHK
消費増税 NHKアンケート「軽減税率見直すべき」3分の1超

- 중의원 헌법심사회 개최 보류...법무상 사임으로 개헌논의 지체/산케이
衆院憲法審も開催見送り 法相辞任で改憲議論遅滞

- 연속사임에 구심력 약화 우려...총리·관방장관 측근 2명의 의혹/아사히
連続辞任、求心力に影 首相・菅氏に近い2人、疑惑

- 日, 아베 장기정권의 해이 심각...1주일새 각료 두 명 사임/닛케이
長期政権の緩み深刻 1週間で2閣僚辞任

- 스가 관방장관의 측근 재차 사임...'포스트 아베' 경쟁 영향도/아사히
側近また辞任、菅氏に逆風 「ポスト安倍」争い影響も

- 이세시 미술전, 평화의 소녀상 포함한 작품 불허가..."안전 최우선"/아사히
少女像含む作品、不許可 「安全を最優先」 伊勢市の美術展

- 아베 총리, 태국 방문...RCEP 연내 타결 위해 의견 차 좁힐 수 있을지 관건/NHK
安倍首相 タイ訪問へ RCEP年内妥結へ溝埋められるか焦点

- 복면금지법 홍콩, 할로윈 맞아 가면·마스크 착용 항의도/NHK
マスク禁止の香港 ハロウィーン迎え仮面やマスク着け抗議も

- 북,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올해 12번째/지지
北朝鮮、弾道ミサイル発射=日本海へ2発、今年12回目

- 日, 안보국에 '경제반' 신설 준비...내년 4월 발족/지지
安保局「経済班」新設へ準備室=来春発足、経産官僚ら起用

- 아베, 데이비슨 미 사령관과 회담...억지력 강화 협력/지지
安倍首相、米軍司令官と会談=「抑止力強化へ協力」

- IPC 회장 "도쿄패럴림픽 마라톤은 계획대로 도쿄에서"/지지
パラのマラソンは東京で=IPC会長「五輪と違う」

- 日 참의원 의장 "문희상 국회의장 만나지 않을 것"/지지
韓国議長との個別会談見送り=山東氏、発言撤回求め書簡

- 닌텐도, 상반기 영업익 10년 만에 최고치...'스위치' 판매 호조 지속/지지
任天堂、営業益10年ぶり高水準=「スイッチ」好調持続-9月中間

- BOJ, 성장률-물가전망 모두 하향조정/닛케이
日銀、成長率・物価見通し下げ 世界経済の回復遅れ

- FCA-PSA 합병...닛산-르노 교섭에도 영향/닛케이
日産、ルノー交渉に影響 出資比率下げ材料失う

- 日 육상자위대, 인도군과 현지에서 공동훈련...방위교류 강화/요미우리
陸自、インド陸軍と現地で共同訓練…深まる交流

- 日공정위, 거대 IT기업의 독금법 문제 행위 3분야 명시/요미우리
公取委、巨大ITの独禁法問題行為3分野を明示

- 할로윈 맞은 시부야, 극도의 혼잡...8명 체포/NHK
ハロウィーン 渋谷は激しい混雑に トラブルも相次ぎ8人逮捕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