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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맞춤형 보장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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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동양생명의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인기다.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은 보장내용과 금액이 확정돼 있는 기존 상품과 달리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은 보장내용과 금액이 확정되어 있는 기존의 상품과는 달리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진=동양생명] 2019.11.15 clean@newspim.com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은 재해장해를 주계약으로 하는 상품으로 11개의 각종 특약 가입을 통해 암·수술·입원·질병장해 등의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무)첫날부터입원특약F'은 입원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지급일수 120일 한도내에서 매일 1만원의 입원비를 지급하고, '(무)수술보장특약F'은 1~5종 수술분류표에 정한 수술을 받았을 때 수술 1회당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수술비를 보장한다. 또한, 질병장해 발생시 '(무)질병장해보장특약F'을 통해 최대 1000만원의 질병장해보험금도 받을 수 있다. 단 주계약 및 특약 가입금액 각 1000만원 기준이다.

'(무)암(소액암제외)진단비보장특약F'은 소액암을 제외한 암진단시 1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하고, '(무)소액암진단비특약F'은 갑상선암·기타피부암·대장점막내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 진단비를 200만원씩 보장한다. 가입자가 특정암을 추가로 선택 가능한 '(무)선택암진단비특약F'은 가족력이 있어 우려되는 특정암에 대해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암진단비 뿐만 아니라 뇌혈관 및 심장질환 보장도 강화했다. '(무)뇌출혈진단특약F'은 뇌출혈 진단시 1000만원을, '(무)뇌혈관질환진단특약F'은 뇌혈관질환으로 진단받는 경우 200만원을 지급한다.

'(무)급성심근경색증진단특약F'은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시 1000만원을 지급하고, '(무)허혈심장질환진단특약F'을 통해 허혈심장질환 진단비 1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단, 최초 1회에 한하며 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 진단확정 시에는 진단비의 50%만 지급한다. '(무)뇌혈관·허혈심장질환수술보장특약F'에 가입해 뇌혈관질환 및 허혈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시 각각 최초 1회에 한하여 500만원의 수술비를 보장한다. 특약 가입금액 각 1000만원 기준이다.

이 상품은 1형(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2형(순수보장형)으로 구성됐다. 1형(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2형(순수보장형) 보다 최대 27% 저렴하다.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료 인상없이 주계약과 특약 모두 최대 종신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50% 이상 장해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일대일 맞춤형 상품설계를 통해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는 보장을 받을 수 있게 개발했다"고 말했다.

cle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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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참존'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선다. 인수 주체는 식자재 유통 계열사 동원홈푸드다. 거래가 성사되면 식품·포장재·물류에 이어 화장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되며, 2024년 3월 취임한 김남정 회장 체제의 첫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사진= 동원그룹]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 관리 아래 진행 중인 참존 매각에서 조건부 인수 예정자 지위를 확보했다. 거래 금액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참존은 1984년 약사 출신 김광석 회장이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고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 크림'을 앞세워 1990년대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권 분쟁, 면세점 사업 실패가 겹치며 지난해 11월 21일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동원이 인수에 나선 배경으로 유통업계에서는 40년 넘게 쌓인 기초 화장품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 등 무형 자산을 꼽는다. 계열사 패키징·물류와의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인수 주체인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 6,433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뷰티·바이오 분야 전문가 영입에도 나섰다. 동원산업은 올해 약사 출신인 남택종 전 알에프바이오 대표를 경영 전략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알에프바이오는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남 상무는 신사업 발굴과 M&A 전략을 맡고 있다. 참존 인수가 확정되면 동원그룹의 뷰티·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2026-10-0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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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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