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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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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전문가회의 "코로나19, 일본 내 대규모 유행으로 번질 위험 있어"/지지
新型コロナ、大規模流行リスクも=現在は一定程度抑制―政府専門家会議

- 日 공정위, 현대중-대우조선 합병 2차 심사 개시/지지
韓国造船2社の統合を精査=公取委が2次審査開始

- 트럼프 "올림픽 개최, 아베 총리의 결정의 따를 것"/지지
五輪開催、日本の判断尊重=施設整備で「素晴らしい仕事」―米大統領

- 전문가 회의, 홋카이도 대책에 "일정한 효과"...신규 확진자 억제 인정/아사히
爆発的拡大、防げ 北海道対策「一定の効果」 専門家会議、新規感染者抑制と認定 新型コロナ

- 완전한 형태의 올림픽이란...아베 총리 "축소 없고 관객과 함께 감동"/아사히
完全な形での東京五輪とは――首相「縮小せず」「観客も一緒に感動」 開催時期は明言せず

- 방일 관광객 감소, 관광지에 직격..."매출 10%...가게 못버텨"/아사히
訪日客激減、観光地を直撃 「売り上げ1割、店もたない」 新型コロナ

- 日여야당, 코로나19 대책에 온도차...연락협의회 첫 회의/아사히
コロナ対策、与野党温度差 野党「協力し果実を」/与党「意思疎通の場」 連絡協議会、初会合

- 올림픽 개최여부와 선발전 문제로 현장 당혹...선수 측에선 불안의 목소리/아사히
「五輪は」「選考は」、現場困惑 IOCと意見交換、選手側から不安の声も

- 우한 신규감염 제로에도 불신과 불안/산케이
武漢、新規感染「ゼロ」も不信と不安 封鎖からもうすぐ2カ月

- 일본, 코로나19로 내정 취소 21명...절반은 숙박·음식업/아사히
内定取り消し21人 半数は宿泊・飲食業 新型コロナ

- 일본 상왕부부, 26년만에 황거 떠나...가나가와현으로/아사히
上皇ご夫妻、皇居にお別れ 仮御所転居へ葉山に

- 베트남, 21일부터 일본 비자 면제 조치 중단/지지
日本のビザ免除、21日から停止 新型コロナで ベトナム

- T모바일, 스프린트 합병자금 준비...'조기 완료' 강조/지지
Tモバイル、スプリント合併資金を準備=「早期の完了」強調

- 도쿄올림픽 성화, 일본에 인도...26일부터 봉송 시작/지지
東京五輪聖火、日本に引き渡し=コロナで式典の規模縮小

- ANA, 노조 측에 5000명 일시 휴업 제안/지지
ANA、5000人に一時休業=労組に提案、減便対応―新型コロナ

- 아베 "완전한 개최, 규모 축소나 무관중 개최 않겠다는 의미"/지지
安倍首相、規模縮小・無観客を否定=五輪「完全な形」めぐり

- 日 장기금리, 1년 4개월래 최고치로 상승...BOJ, 긴급 국채 매입/지지
長期金利上昇、1年4カ月ぶり水準=日銀は国債緊急買い入れ

- 日 관방장관 "코로나19, 중국에서 발생한 것은 분명하다"/지지
新型コロナ「中国発生は明らか」=菅官房長官

- 세계 자동차 생산, 40% 감소...미국에서는 일시 80%까지 감소/닛케이
世界の車生産、4割弱減 新型コロナで操業停止 米では一時8割減

- 미일, 미사일 요격력 강화...최신예 이지스함 취역/닛케이
日米、ミサイル迎撃力強化 最新鋭イージス艦就役

- 일본발 입국 제한, 100개국 넘어서/닛케이
日本からの入国制限、100カ国超に広がる

- 日, 2월 방일 관광객 58% 감소...중국인은 88% 줄어/요미우리
2月の訪日外国人58%減、下落幅は東日本大震災以来…中国人は88%減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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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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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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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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