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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국회 토론회] 민주사법개혁 : 경찰 및 정보기관 개혁입법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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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민주사법개혁 의원모임(박주민 의원실), 민주연구원, <민주사법개혁 연속세미나> 4. 경찰 및 정보기관 개혁입법과제 (오전 7시 30분,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202호)

▲홍기원 의원실, 유의동 의원실, 안민석 의원실, 이원욱 의원실, 김민기 의원실, 김병욱 의원실, 평택호~한강 100km 친환경 자전거길 조찬 간담회 (오전 7시 30분, 국회 본청 귀빈식당)

▲한정애 의원실, 김성주 의원실, 김영배 의원실, 민형배 의원실, 고영인 의원실, 서영석 의원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분권화 방안 (오전 10시~오후 12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도종환 의원실, 박정 의원실, 이상헌 의원실, 김승원 의원실, 유정주 의원실, 이병훈 의원실, 이상직 의원실, 임오경 의원실, 전용기 의원실, 故최숙현 선수 사망사건 진상규명 및 스포츠 폭력 근절, 스포츠 구조개혁을 위한 국회 긴급토론회 (오전 10시~오후 1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추경호 의원실,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개인정보보호법학회,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법제도 개선 방안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한정애 의원실, (사)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동물복지국회포럼, 코로나19 이후 시대, 신종질병 예방을 위한 야생동물 관리 방향은? 동물원수족관법 및 야생생물법 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 (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김성환 의원실, 대한전기협회, 기후위기시대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송석준 의원실,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30분,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204호)

▲이상민 의원실, 자치분권위원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자치분권과제와 비전 세미나 : 포스트 코로나19 뉴 노멀시대-국정패러다임의 대전환 (오후 1시 30분~5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경만 의원실, 김주영 의원실, 문진석 의원실, 이동주 의원실, 이학영 의원실, 골목상권의 공익적 기능 : 포스트코로나 시대 골목의 재발견 (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안호영 의원실, 전라북도, 완주군,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최종윤 의원실, 데이터산업 기반 혁신클러스트 조성을 위한 간담회 (오후 2시~4시,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송옥주 의원실, 이수진 의원실(비례), 행복한 일 연구소, 월간노동법률,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1주년 기념 현장의 대응과 향후 과제 (오후 2시~5시,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210호)

▲송옥주 환경노동위원장실, 노웅래 의원실, 안호영 의원실, 강은미 의원실, 양이원영 의원실, 윤미향 의원실, 윤준병 의원실,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보장! 노동조합법2조 개정으로 특수고용 비정규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비정규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토론회 (오후 2시,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209호)

▲이주환 의원실, 김희곤 의원실, 백종헌 의원실, 내 삶 속의 온천천 만들기 : 온천천 환경개선과 효율적 관리방안 (오후 4시 30분, 기타)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박주민 최고위원(왼쪽)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06.29 kilroy023@newspim.com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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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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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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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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