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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자사 OTT·IPTV서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 독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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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U+tv서 27일까지 독점개최
'찬실이는 복도 많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가 청룡영화상의 '후보작 상영제'를 자사 모바일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 'U+모바일tv'와 인터넷(IP)TV 서비스 U+tv에서 독점 개최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7일까지 제41회 청용영화상 후보작 상영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U+모바일tv와 U+tv에서 독점 개최되는 제41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 시청 이벤트 이미지와 특집관 이미지. [자료=LGU+] 2020.11.18 nanana@newspim.com

제41회 청룡영화상은 총 18개 부문을 시상한다. 발표된 후보작(자)은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청정원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이다.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영화계 각 분야 전문가와 일반 관객이 함께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U+모바일tv와 U+tv에서 개최되는 '후보작 상영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부문 ▲소리도 없이 ▲남산의 부장들 ▲82년생 김지영 ▲남매의 여름밤 ▲윤희에게 5개 작품 외에도 8개 부문 후보에 오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5개 부문에 오른 '반도', 4개 부문에 오른 '강철비2: 정상회담'과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 수상 후보작들을 특집관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청룡영화상 홈페이지나 U+모바일tv 앱에서 청룡영화상 이벤트에 응모하면 선착순으로 후보작 VOD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U+모바일tv는 이용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해 이용 가능하다. 회원이 아닌 경우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쳐 쿠폰을 등록, 감상할 수 있다.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달 11일 청룡영화상 본상 수상식까지 U+모바일tv에서 청룡영화상 후보작 3편 이상을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윙(WING)' ▲U+모바일tv VOD 쿠폰 5만원권 ▲U+모바일tv VOD 30% 할인권을 제공한다.

'후보작 상영제' 기간 중 실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시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전자 최신 스마트폰 'LG 윙(WING)' ▲U+모바일tv VOD 쿠폰 10만원권도 준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영화 대표 영화제의 훌륭한 후보작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U+모바일tv와 U+tv에서 상영제를 개최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한국 영화의 힘과 비약적인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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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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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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