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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문복위·도시환경위, 지역 현안 챙기기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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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가 비회기 중인 지난 26일 각각 현장활동과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지역 현안 챙기기에 적극 나섰다.

27일 의회에 따르면 문화복지위원회 이기환 위원장과 위원들은 이날 감골시민홀에 마련된 '안산시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와 본오동 878-2번지의 '안산시 보훈회관'을 연이어 방문했다.

사진 위는 문화복지위원회 현장활동 모습, 사진 아래는 도시환경위원회의 간담회 모습이다. [사진=안산시의회] 2021.05.27 1141world@newspim.com

지난 4월 28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접종 실태와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보훈회관의 상황을 직접 파악하기 위한 행보였다.

먼저 찾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위원들은 접종 동선에 따라 현장을 둘러보면서 시 측에 접종 대상자들에게 유의사항을 사전에 상세히 공지할 것과 시민들의 불필요한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 등을 요청했다.

이어 보훈회관 건립공사 현장으로 이동해서는 층별로 시설 라운딩을 실시하고 1층을 포함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시 부서 담당자들과 협의했다.

이날 도시환경위원회 박태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도 도시환경위원장실에서 '부동산중개 발전 방향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상록지회 임원진 및 안산시 토지정보과·상록구청 민원봉사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최근 안산의 빌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횡행하고 있는 빌라 매매 수법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부동산 브로커들이 빌라 집주인에게 매매가를 초과하는 금액으로 전세 세입자를 받게 한 뒤 명의를 빌려준 일명 '바지사장'과 원 시세대로 거래하게 하고 그 차익금을 챙긴다는 사실이 전해져 참석자들의 우려를 샀다.

위원들은 이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세입자에게 돌아간다는 점에서 대시민 홍보 강화와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으며 아울러 중개사협회 측이 요구한 △공인중개사 신분증 제작과 △안산시의 부동산 법률상담 운영 △명예 지도 위원제 부활 △불법 부동산 중개 현수막 단속 방안에 대해서도 시가 그 타당성을 검토해 달라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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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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