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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今结束澳大利亚国事访问回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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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总统文在寅一行结束为期4天3夜的澳大利亚国事访问,于15日启程回国。

韩国总统文在寅(右)与夫人金正淑。【图片=青瓦台提供】

文在寅于当地时间13日上午在澳大利亚首都堪培拉与澳大利亚总理斯科特·莫里森举行首脑会谈,讨论进一步深化两国合作。次日,文在寅前往悉尼与当地经济界人士举行座谈会,就构建稳定的核心矿物供应链交换意见。

这是韩国总统时隔12年对澳大利亚进行国事访问,也是新冠疫情发生以来澳大利亚首次邀请外国首脑访问,因此意义重大。

文在寅本次澳大利亚之旅取得最大的成果是以首脑会谈为契机,双方签署了规模达10亿澳元的军购协议。韩方将为澳方生产K-9自行榴弹炮和装甲弹药补给车。文在寅曾在首脑会谈后的记者会上表示,在军工产业加强与澳大利亚的合作对韩国国家利益十分重要。

虽有声音认为文在寅在新冠疫情肆虐的情况下访问澳大利亚不合时宜,但政府无法放弃国家利益外交。

本次出访取得的另一成果是在核心品项供应链多样化背景下,韩国与澳大利亚加强在稳定核心矿物供应链的合作。

澳大利亚作为"美英澳三遍安全伙伴关系(AUKUS)"国家之一,文在寅出访引发各界猜测。

文在寅总统与澳大利亚总理斯科特·莫里森举行首脑会谈后出席联合记者会,就媒体"是否准备抵制北京冬奥会"的提问表示,韩国不考虑外交抵制北京冬奥会。包括美国在内的任何一方均未劝说韩方加入抵制北京冬奥会行列。

就AUKUS国家加强向中国施压一事,文在寅表示本次访澳与上述问题毫无关系。韩国将与美国的同盟作为外交与安全基础,但韩方在经济领域十分重视与中国的关系。为促进半岛和平与稳定以及朝鲜无核化,需要中国付出建设性努力。因此,韩方正努力以与美国坚固的同盟关系为基础,保持与中国稳定关系。

就半岛问题,两国领导人再次强调应保持紧密合作。双方以2018年板门店宣言、平壤共同宣言以及新加坡联合声明等现有协议为基础,强调半岛完全无核化和构建永久和平机制的强烈意志。

声明敦促包括朝鲜在内的国际社会坚决落实联合国安理会涉朝决议,并认为外交和对话途径在实现半岛完全无核化及永久和平的过程中必不可少。

此外,声明还提及南中国海局势,认为印太地区稳定取决于各方是否在南中国海等海域遵守国际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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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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