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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福2022年北京冬奥会双展"在首尔开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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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月26日电 1月25日,在北京冬奥会倒计时10天之际,"祝福2022年北京冬奥会美术作品交流展"和"激情同相伴,一起向未来——中韩冬奥图片交流展"双展开幕式在首尔中国文化中心隆重举行。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邢海明大使、首尔中国文化中心副主任孙燕、李少鹏和韩国国会议员尹柱卿、前韩国国防部次官白承周、韩国美术协会首席副理事长李炳国、韩中美术协会会长车鸿圭等出席。

邢海明表示,办好北京冬奥会,是中国对国际社会的庄严承诺,是疫情之下希望的象征,将为饱受疫情困扰的世界注入更多的信心和力量,彰显中国人民与国际社会一道携手开创更加美好未来的信心和决心。相信北京冬奥会一定会成为一届简约、安全、精彩且意义非凡的奥运盛会。今年是中韩建交30周年,是中韩文化交流年,希望中韩两国能以此为契机,凝聚团结友爱的奥林匹克精神,进一步加强人文交流合作,促进两国民心相通,推动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行稳致远。

中国驻韩大使邢海明致辞。【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白承周表示,希望此次文化交流活动成为韩中两国乃至世界各国拉近距离、和谐发展的重要契机。预祝2022年北京冬奥会成功举办。

车鸿圭表示,韩中美术协会致力于同中国的艺术家们交流合作。此次两国艺术家们齐聚首尔中国文化中心举行冬奥交流展,体现了韩中艺术家祈盼北京冬奥会成功举办的诚挚心愿。韩中美术协会将继续举办旨在增进两国艺术家友谊的展览,通过美术交流为增进两国友谊做出贡献。

与会嘉宾合影。【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祝福2022年北京冬奥会美术作品交流展"由中国驻韩国大使馆与韩中美术协会共同主办,展出了车鸿圭等14位韩国艺术家和祁小春等12位中国艺术家精心创作的45幅(件)绘画、书法和雕塑作品。作品饱含了艺术家对奥运精神、世界和平的歌颂,对简约、安全、精彩的北京冬奥盛会的期待,以及对新的一年中韩友谊进一步深化发展的美好祝福。

"激情同相伴,一起向未来——中韩冬奥图片交流展"由首尔中国文化中心与韩国驻华文化院共同举办,是2021-2022"中韩文化交流年"的系列活动之一。展览将通过线上、线下同步举行,展出北京冬奥会、平昌冬奥会精彩图片视频,以此向奥林匹克运动致敬,为中韩体育健儿加油,对北京冬奥会成功举办献上真诚祝愿。

北京冬奥会双展内景。【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

另外,"祝福2022年北京冬奥会双展"是"2022北京冬奥文化全球行"韩国站系列活动之一,邀请中韩观众一同弘扬奥运精神,助力纯洁冬奥,传递奥林匹克点亮梦想、让世界更加相知相融的理念愿景,共同迎接壬寅新春,献礼中韩建交30周年和"中韩文化交流年"。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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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4년 만에 '진보 우위' 재편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6·3 전국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16개 지역 중 11곳을 차지했다. 2022년 선거에서 '진보 9 대 보수 8'로 균형을 이뤘던 구도는 4년 만에 다시 진보 중심으로 재편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4분 기준 진보 성향 후보는 서울(정근식), 경기(안민석), 인천(도성훈) 등 수도권을 포함해 부산(김석준), 울산(조용식), 경남(송영기), 전남·광주(김대중), 전북(천호성), 충남(이병도), 강원(강삼영), 제주(고의숙) 등 11개 시도에서 득표율 1위를 기록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당선인 부부가 4일 새벽 서울 종로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정근식 캠프] 보수 진영은 대구(강은희), 경북(임종식), 충북(윤건영), 대전(오석진), 세종(강미애) 등 5곳에 그쳤다. 이번 선거의 최대 특징은 현직 보수 교육감을 누르고 진보 교육감이 당선된 점이다. 경기, 강원, 제주에서 진보 후보가 현직 보수 교육감을 꺾으며 판세를 뒤집었다. 경기에서는 안민석 후보(52.81%)가 현직 교육감인 임태희 후보(47.18%)을 5%p 이상 차이로 누르며 당선됐고 강원에서는 강삼영 후보가 신경호 교육감을 제쳤다. 제주에서도 고의숙 후보(48.08%)가 현직인 김광수 후보(37.99%)를 꺾고 승리했다. 수도권에서는 진보 강세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현직 정근식 교육감이 30.35%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고 인천에서도 도성훈 교육감이 접전 끝에 36.35%를 득표하며 3선 고지에 올랐다. 이로써 수도권 모두 진보 교육감 체제가 됐다. 부산에서는 현직 교육감인 김석준 후보(50.63%)가 과반 득표로 전국 최초 4선 교육감에 올랐다. 울산 역시 진보 성향 조용식 후보가 39.22%로 36.47%를 차지한 김주홍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반면 대구와 경북에서는 현직 교육감이 각각 수성에 성공했다. 강은희(52.40%), 임종식(43.49%) 후보가 당선되며 보수 강세를 이어갔다. 경남에서는 보수 성향 권순기 후보(38.54%)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다. 충청권은 지역에 따라 엇갈렸다. 충남은 진보 성향 이병도 후보(30.59%)가 승리한 반면 세종은 강미애 후보(36.25%)가 당선되며 보수 진영이 차지했다. 대전은 설동호 교육감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했고 보수 성향의 오석진 후보(27.48%)가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당선됐다. 호남권은 기존 진보 지형이 유지됐다. 전남·광주에서는 현직인 김대중 후보(42.52%)가, 전북에서는 천호성 후보(56.63%)가 각각 당선됐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사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이번 선거에서는 10개 시도에 출마한 현직 교육감 11명 가운데 7명이 당선됐다. 2018년 전원 당선, 2022년 13명 중 9명 당선에 이어 현직 강세가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선거에서 진보 교육감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학생인권조례, 민주시민교육, 혁신학교 정책 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동시에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 통폐합, 교권 회복, AI 시대에 대응한 평가체제 개편 등 구조적 과제 해결이 주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hyeng0@newspim.com 2026-06-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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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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