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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锡悦"韩美政策协商代表团"结束访美行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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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11日电 由韩国总统当选人尹锡悦派遣的韩美政策协商代表团(以下简称"代表团")当地时间10日结束访美行程并表示,韩美正式开启"全球战略伙伴关系时代"。

资料图:国民力量党议员朴振(右)与韩国总统当选人尹锡悦交谈。【图片=纽斯频通讯社】

国民力量党议员兼代表团团长朴振当天在美国华盛顿杜勒斯国际机场接受媒体记者采访时说,两国的伙伴关系应以共同核心价值,即民主主义市场经济、法制、人权为基础。我认为本次访美,韩国向全球中心国家迈出了第一步。

代表团于4月3日抵达美国,开启8天7夜行程。访美期间,代表团先后同美国政府、国会和智库等主要人士会晤,讨论下届政府成立后的韩美同盟、朝鲜问题、东北亚和国际局势以及经济安全等。 

朴振表示,韩国与美国在外交和安全领域紧密合作,本次访美的目的便是与美方进行广泛且有意义的对话,为实质性的政策协商奠定基础。从这个层面来看,本次访问成果符合预期。 

朴振强调,尹锡悦追求的韩国是在自由、和平与繁荣做出贡献的全球中心国家。朝鲜问题虽为韩美的重要议题,但在其他领域也有同美国进行合作的空间。在当前国际局势瞬息万变的背景下,本次与美方讨论实现国家利益最大化的战略具有十分重要的意义。

朴振表示,代表团与美方就朝鲜问题、韩美同盟、供应链变化、经济安全、技术合作等问题深入交换了意见,美方对此感同身受。我们将向总统职务交接委员会分享访美成果,待新政府成立后,尽快促进韩美首脑会谈。

就与美方进行后续协商,朴振说,以代表团访美取得的成果为基础,韩美之间建立稳固且全面的战略伙伴关系将成为我们需要解决的课题。 

另外,尹锡悦派出的代表团由国民力量党议员朴振任团长,赵太庸议员为副团长,成员包括首尔大学政治外交系教授郑在浩、首尔大学国际研究生院教授朴喆熙、前韩国驻美国大使馆武官表世宇(音)、对外经济政策研究院副研究委员连元浩(音)和总统当选人外媒发言人姜仁仙。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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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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