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전시·아트

속보

더보기

즐기고 체험하는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선향 영향력을 다루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박물관의 힘'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소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2 박물관‧미술간 주간'에서 시민과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31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승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대외협력팀 과장은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환기미술관에서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 주요 프로그램 안내 간담회를 열고 "국제박물관협의회(ICOM)에서 공통 지향 주제를 발표하는데 올해 주제는 '박물관의 힘'이었다. 저희는 이를 선한 영향력, 즉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선한 영향력이라고 해석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 포스터 [사진=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2.05.17 alice09@newspim.com

올해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에서 선정한 공통 주제 '박물관의 힘'을 바탕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박물관의 선한 영향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이 과장은 "이번 주제를 우리들만의 의도로 만들고 싶진 않았다. 종사자들이 모여서 시민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박물관과 미술관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발전해야 하고, 시민들과 어떻게 공존해야 할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방송인 마크 테토가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그는 "제가 이번 홍보대사로서 영광스럽고 뜻 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제가 박물관 미술관을 자주 방문하고 즐기는 사람이다. 이번 2022 주간에 테마가 '박물관의 힘'이다. 그게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박물관 또는 미술관은 한 사람,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홍보대사 마크 테 [사진=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2.05.17 alice09@newspim.com

이어 "박물관과 미술관은 '연결'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살면서 미술관과 박물관을 다니며 우리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해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다. 올해 박물관‧미술관 주간에서 많은 것을 보고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올해에는 ▲온‧오프라인 전시 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뮤지엄'(6개) ▲일상에서 박물관을 향유하는 '거리로 나온 뮤지엄'(2개) ▲'박물관과 시민사회', '박물관과 위기극복 능력', '박물관과 신기술' 등의 키워드를 활용한 '주제형 프로그램'(23개) ▲온‧오프라인 참여형 이벤트인 뮤궁뮤진‧뮤지엄꾹 등이 진행된다.

이 관장은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대중의 박물관과 미술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문턱을 낮추는 것도 있다. 또 박물관 미술관이 시도하지 못했던 것을 지원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거리로 나온 뮤지엄'은 전국 2개 지역인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의 '거리에서 통(通)하다: 증강현실(AR)로 연결되는 전통과 현실의 이상향'과 목표자연사박물관의 '케이블카 타고 떠나는 자연사 나들이'가 선정됐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백남준아트센터 전경 [사진=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2.05.17 alice09@newspim.com

'함께 만드는 뮤지엄'은 전국 4개 지역에서 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백남준아트센터의 '함께 만드는 음악의 전시'와 여주곤충박물관 '특별전시 프로젝트 공감 Vol.5-곤충 오락실: Insect Game', 온양민속박물관 '박물관 안(安) 수선집', 거제포로수용소 유적박물관의 '피란살이 거제살이' 등이 선정됐다.

전국 10개 지역, 총 23개 프로그램이 담기는 '주제형 프로그램'에서는 올해 ICOM 선정 주제인 '박물관의 힘'을 표현한다. 전국 23개 박물관‧미술관에서 교육, 체험, 융‧복합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기술을 활용해 재미를 더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길청소년활동연구소의 '고백다감 박물관 여행'은 ICT 기술 및 QR코드를 활용한 RPG 박물관 여행을 진행, 어린이와 청소년이 게임하듯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 홍보대사인 마크 테토가 직접 참여한 '모두의 소장품: 들리는 전시 -뮤지엄 보이스'는 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환기미술관의 소장품을 해설하는 기회를 제공해 예술적 소통과 교감을 통한 시민 참여형 열린 전시를 구현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여주곤충박물관의 특별전시 프로젝트 공감 Vol.5 '곤충오락실 Insect Game' [사진=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2.05.17 alice09@newspim.com

그중 마크 테토는 한국 현대미술사를 대표하는 거장 김환기 화백의 '매화와 항아리'의 감상평을 음성으로 전한다.

이에 마크 테토는 "아트는 개인적이고 감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에 시민 혹은 관객들의 개인 감상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며 "'매화와 항아리'를 봤을 때 여백의 미가 느껴졌다. 이게 곧 한국 자연의 미로 다가왔다. 항아리와 모든 선들이 완벽하지 않는데 불완전에서 오는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의견을 전했다.

이에 정재은 환기미술관 학예연구사는 "저희가 이번에 준비한 3가지 키워드가 있다. 첫 째는 '모두의 소장품', 둘째는 '참여자들의 목소리', 그리고 마지막이 '함께 만드는 뮤지엄'"이라며 "모두를 위한 예술 축제를 만들어 경험하는 예술의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사는 '모두의 소장품: 들리는 전시-뮤지엄 보이스'에 대해 "김환가 작가의 작품을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들의 감상평을 들을 수 있다. 시민뿐 아니라 마크 테토 홍보대사와 가수 하림 씨도 자신의 감상을 넣어주셨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파주아트린뮤지움의 숲을 통한 상생의 시스템과 인과율 [사진=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2.05.17 alice09@newspim.com

끝으로 정재은 연구사는 "작품 앞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한 작품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석이 담긴 감상을 들을 수 있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생각도 전시 아닌 전시로 소개하게 됐다. 다양한 소감이 있어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박물관‧미술관이 가진 무궁무진한 매력을 테마별 해시태그와 소셜미디어에 직접 공개하는 온라인 뮤지엄 여행 '뮤궁뮤진'과 참여관을 방문해 숨겨진 스탬프를 찾는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뮤지엄꾹'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나 박물관 별로 상이하며 환기미술관의 '모두의 소장품: 들리는 전시'는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기관 및 진행 프로그램 등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사진
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