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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도 대세는 '호캉스'...특별한 호캉스 패키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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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올 여름 휴가 시즌에도 국내 호캉스가 대세다. 호텔업계는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사우나와 스파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호캉스 패키지 상품을 모아보았다.

◆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 – 몽돌비치에서 빛이나는 솔로' 패키지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호캉스하면 빠질 수 없는 사우나를 올해 리모델링하였다. 울산 동해안의 강동 몽돌 해변과 마주한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의 사우나는 지상 4층에 위치하여 파노라마 오션뷰를 선사한다. 특히 울산 호텔 사우나 중 최초로 나노젠 샤워기 필터를 사용하여 실제 온천수에 준하는 수준의 수질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머큐어 앰버서더 울산 호텔 사우나 2022.07.23 digibobos@newspim.com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8월 26일까지 이용 가능한 '몽돌비치에서 빛이나는 솔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나 홀로 호캉스하며 힐링 할 수 있는 콘셉트로 △슈페리어 객실 1박 △웰컴 드링크 1잔 △캔와인 1개 △조식 1인 △피트니스와 사우나까지 포함된 상품이다.

◆ 웨스틴 조선 서울 – '릴렉싱 켓어웨이 투 브이 스파' 패키지
웨스틴 조선 서울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릴렉싱 겟어웨이 투 브이스파(Relaxing Getaway to V Spa)' 패키지를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주니어 스위트 또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1박과 △ '브이스파(V Spa)' 2인 이용권 △아리아 뷔페 조식 △클럽 라운지의 칵테일 아워 △사우나 혜택까지 포함되어 있다.

'브이스파(V Spa)는 115년 전통의 스위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발몽(Valmont)의 프리미엄 안티 에이징 케어를 선보인다. 50분 동안 브이스파만의 특별한 전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프트 & 스무스 바디 케어 (Soft & Smooth Body Care) 또는 V 터치 바디 케어(V Touch Body Care) 중 선택할 수 있다. 스파 이용권은 투숙 기간 내 사용하거나 체크인 날짜로부터 1개월 이내에 사전 예약 후 사용할 수 있다.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 '트로피컬 스파' 패키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은 '도심 속에서 만나는 해외 휴양지'라는 콘셉트로 트로피컬 프라이빗 스파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도심 속 리조트를 연상케하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특별한 노천 사우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한눈에 보이는 남산뷰를 통해 도심 속 여유로운 힐링 경험이 가능하다. 낮과 밤에 따라 색다른 남산뷰 오픈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스파 2022.07.23 digibobos@newspim.com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프라이빗한 '트로피컬 스파' 패키지는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두 가지 옵션 중 선택 가능하다. 연인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상품을 찾는다면 △스탠다드 객실 1박 △트로피컬 프라이빗 노천탕 3시간 이용권 △샴페인 △과일 플래터가 포함된 구성을, 친구 또는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인 상품을 찾는다면 △커넥팅 스탠다드 2개 객실 1박 △트로피컬 프라이빗 노천탕 3시간 이용권이 포함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 제주신화월드 – '탐모라 찜질방' 리오픈 소식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는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영업을 중단했던 '탐모라 찜질방'의 운영을 이달 1일부터 재개했다. 제주신화월드는 '탐모라 찜질방' 리오픈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신화월드 서머셋'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장권 1매당 1매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탐모라 찜질방'은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황토방, 향긋한 편백나무방, 해독에 좋은 참숯방 등 3개의 찜질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휴식 공간, 안락한 소파에서 개인 모니터로 방송을 볼 수 있는 미디어룸,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도 마련됐다.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 '릴렉스 더 프렌치 웨이' 패키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스파와 다이닝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된 '릴렉스 더 프렌치 웨이(Relax the French Way)' 객실 패키지를 11월 29일까지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2022.07.23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스파  digibobos@newspim.com스파

프랑스 최상의 정통 스파 브랜드 비올로직 호쉐쉬(Biologique Recherche) 제품을 사용하는 '소피텔 스파 by 보떼비알'은 프랑스 본사로부터 테크닉을 전수받은 전문 테라피스트가 선사하는 2인 트리트먼트 프로그램(60분)에 몸을 맡겨 묵은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객실 내 포함된 클럽 밀레짐 혜택인 조식, 애프터눈 티 및 이브닝 칵테일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차원이 다른 진정한 쉼을 누릴 수 있다.

◆ 롤링힐스 호텔 – '롤링 스파' 패키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경기도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은 풍성한 자연에 둘러싸인 호텔에서 호캉스와 스파로 힐링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롤링 스파 패키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스탠더드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내 '더 스파' 프로그램 1회(60분)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스파 프로그램의 경우, 1인 혹은 2인 옵션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몸, 얼굴 또는 헤어관리 중 한 가지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조식 뷔페와 풍성한 숲을 바라볼 수 있는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이용 혜택도 포함되어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 플라자 호텔 – '릴렉스 스파' 패키지
플라자 호텔은 오는 12월 30일까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릴렉스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플라자 스위트 1박 △스파클링 와인 1병 △클럽 라운지 2인 이용권 △더벨 스파 트리트먼트(1인 120분 또는 2인 60분) △피트니스클럽 혜택이 포함된다.

한편, 홀리스틱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생애관리를 약속하는 더 벨 스파, 더 플라자점에서는 3가지 (▲바디 오일 전신 프로그램 ▲비쉬 샤워+바디 스크럽 ▲딥클렌징+매뉴얼테크닉+수분마스크)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 '스테이 웰, 럭셔리' 패키지
송도국제도시의 이국적인 도심과 센트럴파크의 자연을 가장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는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가득 채워 줄 '스테이 웰, 럭셔리(Stay Well, Luxury)' 객실 패키지를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다채로운 송도국제도시의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고층 클럽 객실에 투숙하며 쉐라톤 피트니스의 모든 업장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스파 2022.07.23 digibobos@newspim.com

올해 5월 새롭게 리노베이션한 쉐라톤 클럽은 센트럴파크뷰의 피트니스, 실내 수영장,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호텔 6층에 위치한다. 더불어, 몸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 배출, 혈액순환에에 도움을 주는 △'힐링 스파 트리트먼트'를 투숙 기간동안 즐길 수 있으며 △피스트 뷔페 레스토랑 조식 2인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임산부는 전용 스파 프로그램인 '마더-투-비'(추가 비용 발생)로 변경 가능하다. '마더-투-비'는 최고의 퓨어 오가닉 오일을 사용하는 바디 테라피로 임신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고 붓기를 해소하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임산부 전용 트리트먼트이다.

◆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 사우나 혜택 제공 패키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모던 럭셔리 호텔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은 12월 31일까지 슈페리어를 제외한 전 객실 상품에 사우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사우나 2022.07.23 digibobos@newspim.com

AC 사우나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며 투숙객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적외선 방출기로 구성되어 신체 세포 효율을 증진 및 신체의 신경시스템을 활성화할 수 있다. 한편, 사우나 & 피트니스는 멤버쉽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포시즌스 호텔 서울 – '리디스커버 서울' 패키지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몸과 마음의 힐링을 선사하는 한국식 사우나가 포함된 '리디스커버 서울' 패키지를 내년 1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3박 이상 연속 투숙 시 △사우나 성인 2인 △피트니스 클럽 및 골프존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향 캔들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아이 동반 가족 고객에게는 ▲아기 침대 ▲아기 욕조 ▲기저귀 ▲기저귀통 ▲키즈 헤어와 바디워시 ▲크림 비누 ▲키즈 목욕가운과 슬리퍼 등 자녀 나이에 따라 요청 가능한 다채로운 키즈 물품도 무료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포시즌스 호텔 서울 사우나  2022.07.23 digibobos@newspim.com

국내 호텔 사우나 중 시설이나 서비스면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포시즌스 클럽 서울의 '한국식 사우나'는 유료로 이용 가능하다. 냉탕, 열탕, 온탕, 건식 및 습식 사우나, 수면실 등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온도와 크기의 사우나와 탕을 구비하고 있으며 보다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인용 샤워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사우나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만 14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다. 사우나 내 세신을 원할 경우, 사전 예약이 요구되며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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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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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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