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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메디칼·한쿡푸드 제휴...'건강식품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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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쿡F&B, 오픈메디칼 협업통한 소싱력 강화
오픈메디칼, 한쿡푸드통한 오프라인 판로 확대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생활·건강·의료기기 오픈메디칼는 한쿡푸드과 제휴를 통해 건강식품 사업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한쿡F&B는 곡류를 취급하던 대성농산이 전신으로 대구, 부산을 중심으로한 로컬 식자재마트 및 마트체인에 
냉동 밀키트 및 냉동수산물, 각종 농수산물을 공급하는 종합 식품기업이다. 

올해 오픈메디칼이 한쿡푸드와 협업으로 추진하는 주요 식품사업은 '냉동밀키트'와 '간편식'이다. 한쿡푸드는 '한국을 요리에 담다'는 슬로건을 걸고 한쿡(HANKOOK) 브랜드로 시장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쿡푸드 전시장 이미지 [한쿡푸드 제공]

코로나 이후 한국뿐 아니라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냉동식품' 특히 '냉동밀키트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오픈메디칼은 시장조사를 통해 업체를 엄선하고,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는 상품을 개발 및  OEM제조해 한쿡푸드와 공동으로 경북, 경남, 전남 지역 대형 식자재마트, 중소형 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사업을 진행한다.

한쿡브랜드 운영방식은 냉동고를  샵인샵으로 관리하며, 냉동밀키트, 간편식, 갓김치, OKF 음료등을 주로 취급한다. 올해는 남부지방 식자재마트를 확실히 다지고, 내년엔 수도권으로 확대하며, 백화점 및 편의점과 협업을 추진 중 이다.     

오픈메디칼은 한쿡푸드와 '한쿡 프랜차이즈' 및 자체 운영하는'냉동 밀키트점'과 '냉동자판기'도 추진 예정이다. 

오픈메디칼은 '21세기는 100세 시대로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장수는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는 '식약동원(食藥同原)을 실천할수 있도록 식품선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에 음식에 한의학을 반영하여 맛과 건강을 결합한 '음식궁합'을 감안한 삼합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
  
오픈메디칼은 사업단계 중 질병치료단계인 사후관리, 질병 사전예방에 이어 최종단계인 적극적 건강관리 차원에서 건강식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회사를 믿으면 건강하게 살수 있다"를 실천하여 고객만족도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정인수 한쿡푸드 대표는 "오픈메디칼과 협업으로 한쿡푸드의 식품사업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쿡푸드의 오프라인네트워크에 오픈메디칼의 소싱력 및 온라인을 살려 사업 확장성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호 오픈메디칼 대표는 "100세시대 에 '건강백세'를 돕는 비지니스 모델을 운영하는 것은 보람된 일"이라며  "올해 한쿡푸드와 '건강식단'을 강화해 무병장수와 사업확장 등 2개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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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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