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6일 추석 수입육 선물세트 가격을 동결했다.
- 호주산 LA식 꽃갈비 2kg을 9만9800원에 판다.
- 아일랜드산 세트도 8만9800원에 한정 판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대표 수입육 선물세트인 LA갈비 가격을 전년 수준으로 동결하고 산지 다변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호주산 'LA식 꽃갈비 세트' 2kg을 9만980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추석과 같은 가격으로, 2년 전 행사가격인 11만8000원보다 약 15.4% 낮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10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최근 환율과 해외 산지 시세 상승으로 수입 소고기 원가 부담이 커졌지만 이마트는 대량·통합 매입과 선제적 물량 확보를 통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산지도 넓힌다. 올해 추석에는 '아일랜드 자유방목 LA식 꽃갈비 세트' 2kg을 8만9800원에 4500세트 한정 판매한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설 기준 미국·호주산 LA갈비 세트 매출은 전체 수입육 선물세트의 약 63%를 차지했다. 미국산과 호주산 LA식 꽃갈비 세트에는 명절 이후 재사용할 수 있는 업사이클 소재 가방도 적용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