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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스퀘어, 비톡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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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경남제약스퀘어가 하이브리드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 아이소박스 개발사 비톡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남제약스퀘어는 모회사 경남제약의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B2E(Buy to earn)형식의 신 유통플랫폼 '노머니마켓'과 유가랩스의 BAYC를 2차 창작한 레몽 PFP를 발행 및 운영 중이다.

노머니마켓은 B2E(Buy to earn) 형식의 유통플랫폼으로 기존에 제품만 판매하던 유통플랫폼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에게 자사 대표 제품인 레모나 등 제품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구매 및 활동 보상은 대체불가토큰(NFT)으로 지급해 쇼핑을 하면서 경제적 보상을 받을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유통 플랫폼이다.

B2E(Buy to earn)의 보상으로 지급되는 레몬토큰(LEMN)은 현재 글로벌 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 MEXC등에 상장되어 있으며 현재 국내상장을 예정 중에 있다. 또한 '노머니마켓'은 레몽 LEMONG PFP NFT 유저 혜택의 일환으로 폐쇄몰의 형식으로 운영되었지만, 현재는 커머스형태의 종합몰로의 개편을 앞두고 있으며 더욱 확장된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군으로 그랜드 오픈을 준비중에 있다.

비톡은 넷마블, 넥슨, 스마일게이트 등 게임개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모여 게임 장르가 추구하는 창작성과 자유도 등을 탑재한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 아이소박스를 개발 중에 있는 스타트업이다. 메타버스를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2.5D기반으로 구현하며 저사양 스마트폰으로도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고, 앱 반응성이 뛰어나 전세계 전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소박스는 누구나 손쉽게 일반 아이템과 NFT를 창작하여 나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하이브리드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이다. 유저는 아이소메트릭(isometric) 형태의 '공간' 에서 지인과 소통하는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으며, 공간 내에 표시되는 아바타와 인테리어 용품을 사용자가 직접 '창작' 할 수 있는 별도의 앱이 내년 상반기에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공간 내에 NFT 전시가 가능하도록 블록체인 지갑 연동을 제공하여 디지털 자산으로 자신만의 공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아이소박스는 2023년 상반기 베타버전 론칭 예정에 있다.

경남제약스퀘어 본 전략적협약을 통해 노머니마켓을 아이소박스에 연계해 나갈 예정이며, 자사의 IP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상호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소박스의 공간에서 '경남제약스퀘어'만을 위해 구축된 브랜드 홍보관을 활용할 예정"이라며 "해당 홍보관에서는 자사의 '레몽'NFT 전시 및 다양한 상품의 디지털 아이템을 배치하여 메타버스 디지털 홍보 및 상품 판매 페이지를 연결하여 가상과 현실을 연결해주는 옴니채널의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메타버스의 장점을 활용해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재 경남제약스퀘어 대표는 "앞으로 아이소박스와의 협업으로 인한 두 플랫폼의 WEB 3.0 시장의 확장성에 관한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을것"이라고 말했다.

윤성민 비톡 대표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비톡의 아이소박스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이 한 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양 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 출시 준비를 잘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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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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