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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예술단, 2023년도 신입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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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5학년 대상
2월 15일 접수 마감, 오디션 2월 18일 개최
61년 전통 예술단 '예술 꿈나무' 육성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리틀엔젤스예술단이 '2023 신입단원 모집 오디션'을 개최한다.

무용과 노래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1~5학년 어린이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 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오디션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6일 발표되며 합격자는 18일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다. 오디션 당일 리틀엔젤스예술단에 방문하여 '한국무용 기본동작 따라 하기',  '준비한 노래 부르기',  '보호자 동반 면접' 전 심사 과정에 응시하면 된다. 오디션 합격자 발표는 21일이다.

최종 합격자는 연습반에 속해 한국무용과 합창을 중점으로 전문 예술교육을 받게 된다. 연습반 2년 과정을 수료한 후 공연반 단원이 되면 매년 5월과 12월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정기공연은 물론 국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성악가 신영옥,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문훈숙,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 아나운서 박은영, 탤런트 황정음, 박한별 등 수많은 동문들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창립 61주년을 맞은 리틀앤젤스 예술단의 다양한 활동 모습 [사진=리틀앤젤스 예술단] 2023.02.01 digibobos@newspim.com

창단 61주년을 맞이하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어린이 전통예술교육 체계와 공연 작품을 구축해 발전시켜왔다. 1965년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관저 특별공연' 이후 영국 왕실 초청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어전공연', 대한민국 최초 'UN 총회장 특별공연', 민간예술단체 최초 '북한 평양공연' 등 세계를 무대로 공연을 이어왔다. 한국 문화예술의 발전과 국제적 위상 강화에 힘써온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4회 수상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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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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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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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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