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2023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8월 10일 개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개국 175개 교육기업·기관 참가로 역대 최대 규모
교육부 인정 교원직무연수 열고, 교육커리큘럼 제공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전시전문기업 글로벌비즈마켓(주)는 제 14회 2023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에듀플러스위크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 글로벌비즈마켓, 한국미래교육연합회 공동주관으로 진행한다. 

주무부처인 교육부를 필두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디지털교육협회, 스마트교육학회, 이러닝학회, 초등컴퓨팅교사협회, 한국교육IT서비스업협동조합, 한국수학교구재협회,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 등 정부부처와 교육유관단체들이 공식 후원한다.

2023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는 제 14회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미국, 호주, 독일 등 10개국 175개 교육기업과 교육기관이 참여해 2천여 교육솔루션과 아이템을 전시한다.

2023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사진은 2022 에듀플러스위크를 방문한 관람객들. [글로벌비즈마켓 제공]

특히 인공지능(AI)를 탑재한 교육플랫폼과 교구들을 대거 전시하고 VR·AR, SW코딩, 창의교육, 에듀테크, 가상체육, 온라인학습 플랫폼, 교육용품, 교육기자재, 학교시설, 교재 등이 전시된다.

올해는 특히 교원들과 교육자들을 위한 콘텐츠 강화에 힘을 쏟았다. 3일간 6가지 교원직무연수회 및 15개 분야의 교육세미나와 교사워크샵이 함께 진행되어 총 100여명의 연사가 발표한다. 이를 위해 미래배움터, 교육나눔터, 에듀박스, 테크힐, 증거기반특별관 등 5개의 컨퍼런스장을 마련한다.

또 참가기업·기관들이 준비한 교육 커리큘럼 자료를 무료로 제공해 학교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직무연수회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에듀테크 선도교사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또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미래교육연합회가 주관하는 교장·교감연수회, 티처빌원격교육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초·중·고교 교사연수회가 교육부 직무인정 과정으로 개최된다.

아울러 생성형 AI, 증거기반 에듀테크, 에듀테크 활용사례, 미래교육, 인성교육, 디지털배지, AI로봇 활용교육, 디지털리터러시, 학교시설개선 등에 관한 교육세미나와 교사워크샵도 잘 준비되어 있다. 모두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올해 교육발전 위해 기여한 기술·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에듀플러스 어워즈, 새로 출시된 35종의 교육기자재 신제품을 모아서 전시하는 신제품홍보관,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라이브방송, 전시장을 방문하는 교사들의 휴식과 네트워킹을 위한 교사라운지 등을 만날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인터넷 홈페이지(www.eduplusshow.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오는 7월 31일까지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가능하다.

2023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는 교육부 인정 교원직무연수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2022 에듀플러스위크에서 열린 교육포럼. [글로벌비즈마켓 제공]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