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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컴퍼니 이민봉 대표, 'FLY ASIA 2023' 스페셜 세션 패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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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스페셜 세션 'V:Launch@Fly Asia'에 부산 지역 스타트업 대표 기업으로 참여
AI 러닝머신 기반 실시간 신발제조 플랫폼 '신플' 등 지역산업 기반 성공 노하우 공개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대표 슈즈 테크 기업 '크리스틴 컴퍼니'의 이민봉 대표가 지난 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FLY ASIA 2023'의 스페셜 세션에 참여, 지역 스타트업으로서의 성공 노하우를 전했다. 

FLY ASIA 2023

'FLY ASIA 2023'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아시아 창업 박람회로,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국내외 창업 생태계 소통 확대와 교류를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됐다.

올해는 아시아 스타트업 성장과 확장을 주제로 32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23개국 스타트업 관계자 600여 명, 투자자 400여 명이 현장을 찾는 등 뜨거운 열기속에 막을 올렸다. 

크리스틴 컴퍼니는 'FLY ASIA 2023'에 부산 지역 대표 스타트업으로 참가, 홍보부스를 운영과 함께 개막일 진행된 스페셜 세션 'V:Launch@Fly Asia'에는 이민봉 대표가 패널로 참석했다. 

'V:Launch@Fly Asia'는 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V:Launch'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으로 지역 벤처생태계 도약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한 스페셜 세션이다. 유니콘 토크쇼와 스타트업 IR 경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유니콘 토크쇼'는 유니콘 기업의 성공 스토리를 전달하고, 지역 스타트업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지역 밴처생태계 성장을 위한 인사이트 및 창업열기 전파를 위해 기획된 만큼 유니콘 기업과 지역 스타트업의 생생한 경험담과 인사이트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부산지역 대표 스타트업으로 '유니콘 토크쇼'에 참석한 크리스틴 컴퍼니의 이민봉 대표는 국내 유일의 신발제조 플랫폼인 '신플(SINPLE)'을 소개하고, 단시간 국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한 성공 노하우를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의 신발 제조 솔루션 '신플'은 지난 1월 정식 런칭 후 패션 브랜드와 기업들의 신발 디자인 기획부터 신발 제조공장 매칭, 제조, 검수, 물류까지 신발 제작의 모든 과정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온라인 기반 신발제작 플랫폼이다.

30년동안 고착화된 오프라인 위주의 신발제조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주목받으며 한국 대표 패션 대기업들과 협업을 진행,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 중이다. 

크리스틴 컴퍼니의 이민봉 대표는 "국내 대표 신발 제조 산업지역인 부산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으로 기존 산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지역 상생을 통해 성장한 만큼 부산 기업 대표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부산지역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슈즈 테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한 크리스틴 컴퍼니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 신발제조공정의 디지털전환을 이룬 신발제조솔루션 '신플(SINPLE)'과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크리스틴'을 운영하는 슈즈 테크 기업이다. 

네이버와 아주IB의 지속적인 투자를 중심으로 부울경 지역 특화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 부산연합기술지주 등으로부터 연속으로 프리A 시리즈 투자를 받았고,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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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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