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나눔의 가치 발견하는 공간으로 완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이 '나눔'이라는 핵심어를 중심으로 한 기증관을 재개관한다.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은 1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기증관 재개관 언론공개회에서 "저희 박물관에서 기증관을 한참만에 개편했다. 380여 분이 5만여점을 기증을 해주셨는데, 덕분에 소장품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기증관 재개관 포스터 [사진=국립중앙박물관] 2024.01.11 alice09@newspim.com

이번에 문을 여는 기증관은 2022년부터 2년에 걸쳐 이루어진 기증관 개편 사업의 결과물이다. 이번 전시 개편은 모든 세대의 관람객이 문화유산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면서 기증된 문화유산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목표로 했다.

이날 윤 관장은 "그동안 기증관을 운영하면서 많은 문제점이 대두됐다. 개편의 필요성을 느꼈으나 여러 이유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2016년에 더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해 논의를 했으나 중단이 됐다. 본격적으로 기증관을 개편해야겠다고 확정을 해 추진한 것이 2021년이다. 2022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오늘 이 자리에 있게 됐다. 기증품은 그리스 투구부터 세한도까지 전시가 된다. 지금 기증관은 새로운 형태로 바뀌었다"라며 "앞으로 쉽고 재미있게 박물관을 찾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편된 기증관은 기증의 의미와 가치를 헤아려 볼 수 있는 '기증 오리엔테이션 공간'과 박물관의 소장품이 된 기증품을 다양한 주제로 펼쳐 보이는 '기증 주제 전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김혜경 학예연구관은 "우리 박물관은 2005년에 이 자리로 이전하면서 기증자 별로 전시실을 운영해 왔으나 해마다 시행하는 고객만족도에서 낮은 수준을 차지했다. 이에 2021년에 개편 방향을 설정하고 새로운 기증관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손기정 선생이 기증한 그리스 청동 투구 [사진=국립중앙박물관] 2024.01.11 alice09@newspim.com

이어 "기증관 개편을 준비하며 중점을 둔 부분이 ▲기증의 의미와 가치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고 ▲많은 관람객이 즐겨 찾고,다시 찾는 전시실로 만들고자 하는 거였다. 기증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증의 과정에 주목했다. 기증자별로 구분해 전시하기보다 기증품에 담긴 서사에 주목해 전시의 매력을 높이려고 했다"고 말했다.

2022년 12월 먼저 문을 연 '기증 오리엔테이션 공간'은 '나눔'이라는 핵심어를 중심으로 기증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아카이브 공간, 기증의 의미를 담은 영상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기증 주제 전시 공간'에는 기증자의 사연이 담긴 토기와 도자기에서 금속공예품, 목가구, 서화, 근현대 판화에 이르는 다종다양한 기증 문화유산을 세 가지 주제로 구분하여 전시실을 조성했다.

'기증Ⅱ실'은 '문화유산 지키기와 기증'이라는 주제로 20세기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의 혼란기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지킨 분들의 노력을 살펴본다. 국외로 반출되거나 훼손될 위험에 처할 뻔한 문화유산, 후손들이 정성껏 지킨 문중 문화유산, 국립중앙박물관회 등 단체의 노력이 기증으로 이어진 사례를 통해 기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이항복필 천자문 [사진=국립중앙박물관] 2024.01.11 alice09@newspim.com

'기증Ⅲ실'은 '기증 문화유산의 다채로운 세계'라는 주제로 서로 다른 조형성과 미감을 지닌 문화유산을 전시실을 가로지르는 중앙 통로 좌우에 전시하여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김 연구관은 "다른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한데 어우러져 조화와 공존의 의미를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통미술의 재발견'이라는 주제의 '기증Ⅳ실'은전통미술과 현대미술이 만나는 공간이다. 예술가의 안목으로 옛 물건들에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전통미술품에서 받은 영감을 예술 창작활동의 원천으로 삼은 현대 작가들의 기증품을 소개한다.

전시의 마지막에는 기증 테마 공간을 마련하여 기증 문화유산과 관련된 작은 주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는 기증관 재개관을 기념하여 2020년 손창근 선생의 기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5월 5일까지 전시한다.

"각 전시실은 전시품에 맞춰 공간을 조성하고, 기증품이 돋보일 수 있도록 연출했다. 그러면서도 전체 전시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복도와 중앙통로를 동선 이동의 기능뿐 아니라 공간을 이어주고 영상을 통해 전시품을 다각도로 이용할 수 있게 조성했다"고 말했다.

개편된 기증관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볼거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LG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 패널을 활용해 전시품을 배경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인공지능 전시안내 로봇 큐아이가 전시실에서 전시 구성과 주요 전시품을 소개하면서 관람객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범운전을 거쳐 2월 중에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수월관음도 [사진=국립중앙박물관] 2024.01.11 alice09@newspim.com

이번 기증관 개편에서도 국립중앙박물관이 추구하는 '모두를 위한 박물관'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문화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을 도모했다. 전시실 입구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 패널과 음성 안내를 받을 수 있는 QR코드를 설치했고, 영상 공간에는 수어 영상과 음성 자막을 함께 제공한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이홍근 기증 '분청사기 상감 연꽃 넝쿨무늬 병'(보물)과 이근형 기증 '이항복필 천자문'(보물), 국립중앙박물관회 기증 '나전경함'(보물), 송성문 기증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제15'(국보) 등 국가지정문화유산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원진 학예연구사는 2022년 12월 먼저 문을 연 '기증 오리엔테이션 공간'에 대해 "이 곳은 휴게공간도 있지만 아카이브 콘텐츠가 주된 곳"이라며 "하나의 유물들이 '기증'이라는 이름으로 어우러지게 하려고 노력했다. 단순히 기증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러 이야기로 풀어내려고 했다. 이곳에서 볼 수 있는 영상은 '기증, 기억을 만나다'를 주제로 기증자의 어록을 미디어 아트로 풀어냈다"고 소개했다.

'기증 주제 전시 공간'에서는 손기정 선생이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해 부상으로 받은 그리스 청동 투구(보물)와 이근형 기증 '이항복필 천자문', '나전경함',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제15' 등이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분청사기 상감 연꽃 넝쿨무늬 병-이홍근 기증 [사진=국립중앙박물관] 2024.01.11 alice09@newspim.com

이 연구사는 "그리스 투구는 손기정 선생님이 마라톤 올림픽 부상으로 받았던 것들 중 하나"라며 "이는 부상으로 수여하기로 했지만 전달되지 못해 베를린 박물관에 계속 보관해 오다가 1986년 반환돼 기증해 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증 Ⅱ실'에서는 국외로 반출되거나 훼손될 위험에 처할 뻔한 문화유산, 후손들이 정성껏 지킨 문중 문화유산 들을 살펴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문화재 수집가 이홍근 씨의 기증품들이다. 이 연구사는 "1980년 박물관 초창기부터 네 차례에 걸쳐 기증해주신 기증품이 무려 1만202점이 넘는다. 평소에 소개되지 못한 기아와 인장 등을 전시했다"고 말했다.

새롭게 개편된 기증관은 문방과 규방 공예품, 전통미술과 현대미술의 만남이 조화롭게 녹아들어 있다. 권영우 학예연구사는 "이 기증품들이 박물관의 소장품이 된 후에 어떻게 하나의 스토리로 묶을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증실 한편에 자리잡은 유창종 선생과 의 작품들에 대해 "기와는 두 종류로 선택했다. 연꽃무늬 수막새와 짐승얼굴의 수막새인데, 유창종 선생은 연꽃무늬 기와를 접하면서 기와 수집을 시작했고, 이추이 아사오 역시 짐승무늬 기와를 접하며 수집을 시작하신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우치 아사오 선생이 기와를 같이 전시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셔서, 기와를 한데 모아 전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꾸며진 전시관은 휴게 공간 곳곳에 설명 책자를 배치했고 전시 공간에서 기증 문화유산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촉각체험물 등으로 발달장애인과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관람객이 더욱 편안하게 전시를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재개관을 기념해 손창근 기증 '세한도'(국보)와 윤동한 기증 '수월관음도'를 오는 5월 5일까지 특별 공개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새롭게 단장한 기증관은 오는 12일부터 전면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 회장 "울산을 AI시티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으로 'AI시티(AI City)'를 제시했다. 제조업 경쟁력을 인공지능(AI)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시민의 일상에 AI를 접목하고,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더해 울산을 새로운 형태의 AI 도시로 만들자는 구상이다. 1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미래 울산은 AI시티의 모습이 돼야 한다"며 제조AI와 '모두의 AI', '아트(Art) 울산' 등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AI시대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SK] 우선 제조AI를 통해 울산의 주력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최 회장은 제조 기술과 솔루션, 데이터를 결합해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개별 기업을 넘어 대규모 데이터를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봤다. 최 회장은 "제조AI는 기술이 중요하고 생산성을 높여야 하지만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이 없다면 쉽지 않다"며 "데이터를 모으고 필요한 데이터의 규모를 키우는 것은 울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라고 말했다. AI를 시민 생활로 확장하는 '모두의 AI' 구상도 내놨다. SK가 구상 중인 시민용 AI 에이전트로, 개인에게 맞는 공공·복지 혜택과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 이용자의 요청까지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아트 울산'을 통해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접목한다. 최 회장은 "모두의 AI를 통해 울산 시민들의 행복을 높이고 도시에 감성을 더해 예술이 있는 산업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 7번째), 김상욱 울산시장(왼쪽 8번째),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왼쪽 6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 AI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조건으로는 '비즈니스 모델'을 꼽았다. 막대한 자본과 자원이 투입되는 AI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려면 기술 경쟁을 넘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다시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은 "막대한 자원을 투입한 만큼 더 나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상업화해야 한다"며 "AI가 스스로 이익을 창출하고 다시 투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구조까지 가야 한다"고 말했다. SK는 울산의 AI 인프라와 '모두의 AI'를 결합해 지역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울산 제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피지컬 AI 전략과 AI를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 등이 논의됐다. 최 회장은 AI 시대에 필요한 청년의 역량으로 '생각 근육', '공감의 힘', '적응 근육', '피지컬 근육'도 제시했다. AI에 사고를 맡기기보다 문제의 본질을 스스로 고민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실패에서 회복하고 직접 경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2026 울산포럼'과 연계해 열린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전시장을 둘러보고 전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SK] 최 회장은 "AI 툴을 가지고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앞으로 가야 하는 교육 방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울산포럼은 최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기업과 지역사회가 울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울산지역 대학생과 시민 등 1만9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최 회장은 "울산포럼이 상시 플랫폼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가능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아 울산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9-13 16:15
사진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일반인과 결혼 농심 신상열 부사장(사진=연합뉴스)[mdtoday = 김주성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결혼한다. 올해 부사장 승진과 사내이사 선임으로 경영 보폭을 넓힌 가운데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맞게 됐다.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13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지인을 비롯해 재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예비 신부는 SK텔레콤에서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농심의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활용한 웨딩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농심 오너가 3세다.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하며 경영 수업을 시작했다. 2021년 말 구매실장으로 승진하며 그룹 내 첫 20대 임원이 됐다.이후 2024년 미래사업실장을 맡으며 전무로 승진했고 올해 1월 부사장에 올랐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이사회에도 합류했다.당시 신동원 회장은 신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배경에 대해 "젊은 나이지만 굉장히 회사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걸로 봐서 충분히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중장기 비전 등을 열심히 하고 있어 충분한 능력이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신 부사장은 현재 미래사업실을 이끌며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사업 전략, 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농심이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성장 전략 '비전2030' 실행에도 참여하고 있다. 농심은 비전2030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사업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09-13 14: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