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인사] 대전 대덕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전 대덕구 1월 29일자 6급 이하 인사

◇ 행정6급(27명)
▲기획홍보실 권동일, 김선영, 심우송 ▲감사실 이재혁 ▲총무과 이종원(승진), 강영은(파견), 공병삼(파견), 김윤정(파견) ▲자치행정과 김용성, 정인권 ▲안전총괄과 김만식 ▲토지정책과 황미영 ▲가족친화과 김소정 ▲경제과 송수정(파견복귀), 이은미, 홍성진, 박준현(전입, 파견) ▲자원순환과 김태율 ▲교통과 구경서 ▲건축과 변진섭 ▲평생학습과 이민영 ▲오정동 김태순 ▲법2동 김원태 ▲신탄진동 김아름 ▲석봉동 김은예 ▲대전광역시(전출) 김은미, 남기호

◇ 사회복지6급(7명)
▲생활지원과 윤정 ▲노인장애인과 김현숙 ▲가족친화과 도은정 ▲오정동 오인숙 ▲법1동 박을주 ▲총무과 박수미(파견) ▲대전광역시(전출) 김윤희

◇ 세무6급(2명)
▲세정과 박근옥 ▲총무과 송명재(파견)

◇ 환경6급(2명)
▲자원순환과 이진영 ▲총무과 황해남(파견)

◇ 시설6급(5명)
▲건축과 박천둥 ▲경제과 이무성(파견) ▲안전총괄과 소정희 ▲문화관광체육과 이동준 ▲공동주택과 정일권

◇ 전산6급(2명)
▲민원정보과 전용림(승진) ▲총무과 조욱연(파견)

◇ 사서6급(2명)
▲도서관운영과 강석미 ▲대전광역시(전출) 김우순

◇ 보건6급(1명)
▲위생과 윤나라(승진)

◇ 간호6급(1명)
▲복지정책과 김신혜

◇ 행정7급(44명)
▲ 기획홍보실 임형아(전입), 채지혜 ▲총무과 최인영, 한재영 ▲자치행정과 강동연, 김기령(승진), 박회자 ▲안전총괄과 이병숙 ▲민원정보과 박지훈 ▲토지정책과 도가람 ▲노인장애인과 백은혜(전입) ▲문화관광체육과 강민주(승진), 김소현(전입), 최지예 ▲경제과 김원영(전입), 김지수, 신동원 ▲에너지산업과 김영민 ▲환경과 박주상(승진, 전보) ▲교통과 최다운(승진) ▲도시계획과 유지은 ▲공공청사과 정혜선 ▲건강정책과 윤유리 ▲평생학습과 이은영 ▲도서관운영과 김재이(전입) ▲도서관운영과(승진) ▲대화동 이지우(승진, 전보) ▲송촌동 이정화(전입) ▲중리동 강은실, 이동우 ▲석봉동 이재환 ▲목상동 고다영(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강내리, 권주영, 김현아, 신재선, 이태림, 이태희, 조수현, 진완종, 최은우, 한유정, 한혜선 ▲의회사무과(전출) 장수진

◇ 사회복지7급(6명)
▲복지정책과 이대한, 이령화 ▲송촌동 이보영(승진, 전보) ▲중리동 김소영 ▲법2동 양수희 ▲신탄진동 김성재

◇ 세무7급(2명)
▲세정과 진주희(승진) ▲세원관리과 안철원

◇ 전산7급(4명)
▲안전총괄과 강태훈(전입) ▲민원정보과 양혜진(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수민, 유찬샘

◇ 환경7급(4명)
▲환경과 정은령(전입) ▲자원순환과 장유하, 최영민 ▲대전광역시(전출) 송시목

◇ 시설7급(7명)
▲감사실 최충현 ▲교통과 정희찬 ▲도시계획과 안강식, 이승우(전입) ▲건설과 심현명 ▲안전총괄과 김휘근 ▲대전광역시(전출) 길승재

◇ 운전7급(2명)
▲민원정보과 김대근 ▲교통과 유영진

◇ 간호7급(2명)
▲건강정책과 유지연(전입) ▲법1동 배애경 ▲대전광역시(전출) 신자은

◇ 공업7급(3명)
▲건설과 설재욱(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선경, 임홍열

◇ 녹지7급(1명)
▲대전광역시(전출) 하승표

◇ 보건7급(1명)
▲위생과 최서희(승진)

◇ 사무운영7급(1명)
▲평생학습과 정임호

◇ 행정8급(13명)
▲기획홍보실 육승완 ▲총무과 이정모 ▲가족친화과 박지은 ▲문화관광체육과 공지영 ▲경제과 박소현 ▲에너지산업과 강혜지, 정인영 ▲건설과 박민지, 박은경 장종명 ▲석봉동 김성윤 ▲대전광역시(전출) 김주미, 박채리

◇ 사회복지8급(7명)
▲생활지원과 박지은, 안정은 ▲가족친화과 곽태훈, 김지형, 백경미 ▲회덕동 백승희 ▲중리동 김남열

◇ 세무8급(1명)
▲세정과 김첫눈

◇ 환경8급(1명)
▲자원순환과 장현정

◇ 운전8급(1명)
▲건설과 윤인섭

◇ 간호8급(1명)
▲송촌동 진성연

◇ 시설8급(1명)
▲공동주택과 정인배

◇ 공업8급(4명)
▲안전총괄과 김예지(전입) ▲에너지산업과 손재권(전입) ▲대전광역시(전출) 안현아, 이정희

◇ 행정9급(11명)
▲기획홍보실 윤준혁(전입) ▲자치행정과 이경민 ▲오정동 최선(신규) ▲대화동 이준화(신규) ▲회덕동 김성훈(신규) ▲송촌동 박수빈(신규), 이수정(신규) ▲법1동 장민지(신규) ▲법2동 강주연(신규) ▲신탄진동 윤세희(신규) ▲덕암동 김윤지(신규)

◇ 사회복지9급(1명)
▲오정동 장지웅(신규)

◇ 전산9급(2명)
▲도서관운영과 최민재 ▲민원정보과 김주희(신규)

◇ 공업9급(2명)
▲공공청사과 곽예련 ▲건설과 윤예원(신규)

◇ 시설9급(3명)
▲도시계획과 최재혁(신규) ▲공동주택과 김원형(신규) ▲평생학습과 김진구(신규)

jongwon345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