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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해외결제 특화 신용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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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 위시 트래블' 내놔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KB국민카드는 해외결제 시 필수적인 혜택만 모은 'KB국민 위시 트래블(WE:SH Travel)'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KB국민 위시 트래블 카드는 KB국민카드 대표 상품 라인업 '위시(WE:SH)' 시리즈 중 해외 특화 상품이다. 전월 실적 조건과 한도 제한 없는 해외 이용 수수료 면제, 전월 실적 조건과 한도 제한 없는 해외 이용 환율 우대 100%(미국 달러기준),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을 제공한다.

일반적 신용카드는 해외에서 이용하면 국제브랜드 이용 수수료, 해외 수수료, 환전 수수료 등이 부과된다. KB국민 위시 트래블 카드는 수수료 부담없이 해외에서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 이용한 만큼만 우대환율을 적용해 결제일에 청구되므로 해외여행 후 남은 외화 잔액을 원화로 다시 환전할 필요도 없다. 해외겸용인 마스터 브랜드로 실물카드 발급시 컨택리스(비접촉결제) 결제가 지원된다.

이 카드에는 국내 혜택도 담겼다. 온라인 쇼핑(11번가, G마켓, SSG.COM), 온라인 패션(무신사,W컨셉,지그재그,29CM), 커피(오프라인 커피업종 매장 및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커피빈 퍼플오더, 메가커피 메가오더 등), 편의점(GS25, CU), 영화관(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 등 5개 영역에서 KB Pay로 결제 시 10% 할인을 제공한다. 국내 일상영역 할인 혜택은 전월 국내이용 실적 30만원 이상 1만원, 70만원 이상 2만원, 120만원 이상 시 3만원 월 할인한도가 제공된다.

국내 여행 할인 혜택도 담겼다. 온라인 항공 및 온라인 면세점 5% 할인,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여행자보험 10% 할인, 철도 및 고속버스 10% 할인 등이 제공된다. 전월 국내이용 실적 30만원 이상 시 온라인 항공과 면세점 할인은 월 2만원(연 8만원), 여행자보험 할인은 월 5000원(연 2만원), 철도 및 고속버스 할인은 월 1만원(연 6만원)까지 할인한도가 제공된다.

카드 연회비는 2만5000원이다. 플라스틱 실물 카드 발급 없이 스마트폰에 등록해 사용하는 모바일 단독카드로 발급 받으면 1만9000원이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카드, KB Pay 앱에서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위시 트래블 카드는 신용카드 최초로 별도 환전절차 없이 해외에서도 국내와 똑같이 사용만 하면 자동으로 수수료 면제와 우대환율을 적용해주는 획기적인 상품"이라며 "일상생활 및 국내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과 함께 해외 이용 고객들의 소비여정을 심도있게 고민해 개발한 KB국민카드의 대표 해외결제 특화 신용카드"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는 오는 22일 새로운 해외결제 특화 체크카드인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도 출시한다. KB국민카드는 출시 사전 이벤트를 연다. 오는 21일까지 KB Pay 앱, 홈페이지 등 이벤트 페이지에서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사전예약 선착순 3천P!'에 응모하고 오는 31일까지 카드를 발급하면 선착순 10만명에게 3000포인트리를 제공한다. 사전예약 이벤트와 별개로 오는 22일 출시에 맞춰 캐시백,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연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KB국민카드] 2024.04.09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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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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