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与"尔"携手——"水韵江苏" 系列文旅推介活动在首尔圆满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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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18日电 16日-17日,江苏省文化和旅游厅组织13个地市(区)文化广电和旅游局在首尔市举行了与"尔"携手——"水韵江苏"街头快闪路演、"尔"携手——"水韵江苏"(首尔)文旅推介会活动。通过江苏特色文化街头演出、文旅推介、非遗展示和体验、江苏入境便利支付讲解等活动,让韩国文旅业界,主流媒体以及首尔市民近距离了解和体验江苏文旅产品。

◆与首尔面对面

明洞街头展演。【图片=江苏省文旅厅】

16日,"水韵江苏"文艺团来到了韩国首尔,组织举办了街头快闪展演活动,打卡首尔弘益大学公演路、明洞商圈、清溪川、首尔市政府市厅广场等地标,吸引上千名韩国当地民众驻足观看与演员互动,人气值爆棚。

当天傍晚迎着首尔美丽的晚霞,"水韵江苏"文艺节目快闪团参加由首尔市政府图书馆和首尔中国文化中心联合举办的"室外读书活动——旅行读书馆"大型户外文艺演出活动,其中由盐城市淮剧团青年演员带来的淮歌表演《青花瓷》、江苏传统民歌《茉莉花》深受现场观众的喜爱。 

与"尔"携手——"水韵江苏"(首尔)文旅推介会

中国驻韩大使馆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沈晓刚、首尔旅游办事处主任张若愚、江苏省文化旅游厅副厅长李川、苏州市文化广电和旅游局副局长钟芸菲、首尔特别市观光协会会长朴正绿、首尔特别市观光协会秘书长朴亨一、韩国观光文化财团理事长赵泰淑女士、首尔市政府观光体育局副处长李磊等领导嘉宾及韩国主流旅行社、旅行商、媒体代表、中韩友好民间协会等代表共同出席本次活动。

嘉宾合影留念。【图片=记者 周钰涵 摄】

17日上午在水韵江苏文旅推介会上,江苏省文化和旅游厅副厅长李川视频致辞表示,江苏与韩国一衣带水、隔水相望,友好交往源远流长。向长期以来关心支持江苏文旅发展的海内外朋友表示衷心感谢!为了迎接各国游客的到来,为了您在江苏能够玩得开心、游得顺心、住得舒心、购得安心,我们聚焦境外游客关切,推出促进入境旅游恢复发展的8条举措,正在大力优化入境旅游服务,提升外币兑换、消费支付、场所预约等便利化水平,让您真切感受到江苏人民的热情好客。我们期待大家能够亲身来江苏走一走、看一看,感受美的风光、美的味道、美的人文、美的生活。

苏州市文化广电和旅游局副局长钟芸菲表示苏州与首尔两地虽隔千里,但同有"江南之缘";两地共同发展交融共兴,有"双面之缘"。两地渊源深厚,文旅合作前景更加广阔,前不久,苏州也出台了鼓励游客在苏停留、开拓海外客源市场、优化入境环境的十条政策促进入境旅游。苏州将和省内其他兄弟城市一起,在江苏省文化和旅游厅的带领下,为韩国来到江苏、来到苏州的游客提供最舒心的生活体验和最贴心的旅游服务。借此机会,诚挚邀请更多韩国朋友到中国体验诚意满满的"水韵江苏"。也真诚希望我们两地的文旅企业强化沟通联络,合力提升两地文旅产品的影响力和美誉度,让更多游客爱上江苏,爱上首尔。

中韩文旅机构签署合作协议。【图片=记者 周钰涵 摄】

首尔市观光协会会长朴正绿表示,江苏省地理上与韩国仅隔黄海,是自古以来的邻居,对我们来说十分熟悉。在东亚近现代史上,我们共同克服了历史苦难,因此江苏省与我们共享着精神和文化上的同质感。首尔市政府和首尔市观光协会将带着这份情感,继续密切与江苏省的联系,为两地人民的安全便捷的旅游交流发挥重要作用。特别是,要全力打造高品质旅游,让双方游客都能通过旅游追求到真正的幸福生活。

中国驻韩大使馆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沈晓刚表示,2024年以来,参加了中国多个省市在韩举办的旅游推介会。但是,今天能够受邀参加江苏省旅游推介活动,我感到格外高兴。这是因为江苏是绝大多数中国知识分子心中最美的地方。江苏美在风景如画、美在人文荟萃、美在历史厚重与物产富饶、更美在铮铮铁骨和不屈的爱国情怀。一万个游客眼中,会有一万个美丽的江苏。诚邀在座的每一位韩国朋友都能抽时间到江苏去看看,感受水韵江苏的文旅魅力。

精彩纷呈的传统文艺节目。【图片=记者 周钰涵 摄】

推介会现场,江苏还为韩国来宾带来了13种不同颜色的"水韵江苏"非遗展、"水韵江苏风光图片展"、昆曲、淮剧淮歌、古琴二胡琵琶乐器演奏等江苏特色节目演出,现场制作扬州富春翡翠烧麦等让现场嘉宾大饱眼福的同时也品尝到了地道的江苏小吃。到场参观的众多嘉宾表示,曾多次前往江苏旅游过,被江苏的文化深深吸引,也对江苏的景色念念不忘。希望以此次推广活动为契机,能更深层次促进中韩友好往来。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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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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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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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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