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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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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롯데그룹 정기임원 인사 명단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화학군 총괄대표 兼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이사 사장 이영준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사장 노준형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황민재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승원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부사장 임성복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兼 롯데바이오로직스㈜ Global전략실장 부사장 신유열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동하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 전무 김경엽

▲롯데피플네트웍스 대표 상무 최인태

▲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내정) 상무 윤우욱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 대표이사 (내정) 상무 김해철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상무 성규철

▲LC Titan 대표이사 상무 장선표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호석

▲㈜호텔롯데 롯데월드 대표이사 (내정) 전무 권오상

▲롯데벤처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승욱

▲롯데중앙연구소 연구소장 상무 윤원주

▲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상무 박경선

▲롯데지에스화학㈜ 대표이사 상무 정종식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 최준영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 최우제


◇승진

[롯데웰푸드㈜]

▲전무 배성우

▲상무 진헌탁, 최인태, 최호형

▲상무보 강성택, 김미송, 권영일, 황자영


[롯데칠성음료㈜]

▲상무 정용주

▲상무보 신해모, 우태식, 이주한


[롯데지알에스㈜]

▲상무 이승주

▲상무보 김진우


[롯데상사㈜]

▲상무 이세호

▲상무보 김세련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전무 김원재

▲상무 강우진, 윤우욱, 정동필

▲상무보 김동섭, 박상우, 박준홍, 유현권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상무 신수경

▲상무보 김동호, 심영석, 표정수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상무보 김장훈, 정진욱


[㈜코리아세븐]

▲상무 문대우

▲상무보 이동은


[롯데홈쇼핑]

▲상무보 김연수


[롯데하이마트㈜]

▲상무 김보경

▲상무보 정상국


[한국에스티엘㈜]

▲전무 김진엽


[에프알엘코리아㈜]

▲전무 정현석


[롯데멤버스㈜]

▲상무보 강성진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부사장 황민재

▲상무 권조현, 김해철, 유승용, 윤종규

▲상무보 김영번, 김재호, 김주익, 김철수, 박성준, 박성진, 박진의, 박재선, 배지훈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사장 이영준

▲상무 권기혜, 이한수

▲상무보 강태곤, 고성욱, 안재석


[롯데정밀화학㈜]

▲상무 윤희용

▲상무보 최병욱, 황석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상무보 조성욱


[롯데이네오스화학㈜]

▲부사장 정승원

▲상무 성규철

▲상무보 정재규


[LC Titan]

▲상무 장선표


[롯데엠시시㈜]

▲상무 이태환


[롯데알미늄㈜]

▲상무 정창명

▲상무보 이상엽


[㈜호텔롯데]

▲상무 권정근

▲상무보 양재혁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상무보 심재우


[㈜호텔롯데 롯데월드]

▲상무보 이해열


[롯데건설㈜]

▲전무 고용주

▲상무 강민종, 차길봉, 한정호, 홍상균

▲상무보 김명준, 김종태, 이승환, 최정일


[롯데렌탈㈜]

▲전무 김경봉

▲상무 이광호, 이규필

▲상무보 정동주


[롯데이노베이트㈜]

▲전무 김경엽

▲상무 이원종

▲상무보 김경장, 이창윤, 이환희, 전숭녕, 추경일


[롯데글로벌로지스㈜]

▲상무 권순근

▲상무보 강병윤, 안재용, 이용감


[롯데캐피탈㈜]

▲상무보 홍종성


[롯데물산㈜]

▲상무 신창훈


[롯데에이엠씨㈜]

▲상무보 김민영


[㈜대홍기획]

▲상무보 박승규, 한근조


[캐논코리아㈜]

▲상무 전형준

▲상무보 김희준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상무 이승환


[롯데자산개발㈜]

▲상무보 김정원


[롯데바이오로직스㈜]

▲상무 임태형


[롯데지주㈜]

▲사장 노준형

▲부사장 신유열, 임성복

▲전무 김동하, 박왕근, 최영준

▲상무 변영오, 심형섭, 장병철

▲상무보 김민성, 박상섭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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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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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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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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