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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궤도와 함께한 신규 디지털 콘텐츠 '숙면 보존의 법칙'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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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신규 디지털 콘텐츠 ′숙면 보존의 법칙′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과학 전문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 ′숙면 보존의 법칙′이라는 테마로 침대과학을 보다 친근하고 위트 있게 탐구하는 모습을 담았다. 과학에 진심이지만 어딘가 엉뚱한 매력을 지닌 궤도가 '괴짜 과학자'로 등장해 연구실을 벗어나 실생활에서 침대의 성능을 확인하는 등 흥미롭게 실험을 진행한다. 궤도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매력 포인트인 '공대 개그'로 웃음을 더하고, 여기에 실생활에서 공감할 수 있는 설명까지 곁들여 소비자들의 공감을 유도했다.

첫 번째 영상 ′수면 가속도의 법칙′은 매트리스 가장자리까지 지탱하는 일관된 지지력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궤도는 흔히 알고 있는 '중력 가속도'의 개념을 빌려 잠에 빠져드는 속도를 '수면 가속도'라 칭한다. 그리고 에이스침대만의 '올인원 공법'을 적용한 매트리스가 수면가속도를 높여줌을 보여주기 위해 다수의 실험맨을 2종류의 매트리스에 올려 보낸다.

에이스침대 숙면 보존의 법칙 캠페인 영상 스틸컷

비올인원 매트리스 위 실험맨들은 가장자리 지지력이 약해 중심을 잘 잡지 못하는 반면, 올인원 매트리스 위에서는 여유롭게 음료를 즐기는 모습이 대조적으로 연출된다. 이어 오페라 글라스를 쓴 궤도의 시선으로 발레리나가 보이고, 매트리스 가장자리에 안전하게 착지하는 피날레로 영상은 유쾌하게 마무리한다.

'작용 반작용 법칙'을 패러디한 두 번째 영상 ′자용 잘자용 법칙′ 역시 1편과 비슷한 구성을 취했다. 궤도는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의 뛰어난 탄력성과 강한 결합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충격 흡수력을 테스트해본다. 에이스침대 매트리스 아래 달걀을 놓고 실험한 결과, 평균 몸무게 20kg인 어린이 실험맨들이 침대 위에서 1시간 동안 뛰어도 달걀은 깨지지 않는 모습이 임팩트 있게 연출된다.

'표면장력' 개념을 빌려온 3편 ′표면잠력 현상′은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에이스침대의 에어웨이(Air way) 공법을 설명한다. 궤도의 실험에서 에어웨이 공법 스펀지는 공기를 잘 통과시켜 솜사탕을 띄우는 반면, 일반 스펀지는 공기를 순환시키지 못해 솜사탕이 뜨지 않는다. 실험자를 통해 수면 시 습도 측정을 한 결과 통기성으로 공기 순환이 원활한 에어웨이 매트리스의 수면환경이 훨씬 쾌적하다는 것이 수치를 통해 입증된다. 이에 대해 궤도는 에어웨이 공법이 '숙면 저항도'를 낮춰 순간적으로 숙면하게 되는 '잠율주행' 상태로 접어들게 되는 것이라며 유머스럽게 설명한다.

공개된 콘텐츠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위트 있는 스토리를 통해 에이스침대 속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설명한다. 배우 박보검을 연구원으로 내세웠던 2024년 ′침대는 왜 과학일까′ 디지털 캠페인이 객관적인 비교실험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하는데 집중했다면, 궤도와 함께한 이번 광고는 브랜드 헤리티지 '침대=과학' 명제를 한층 더 친근하게 풀어내는 동시에 숙면 보존의 법칙이라는 새로운 관점까지 제시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앞으로 에이스침대는 후속 영상 및 궤도와 함께하는 토크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소비자를 만날 계획이다. 이번 신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은 에이스침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2025년에도 첨단 침대 과학의 대표 주자로서 브랜드 헤리티지인 '침대=과학' 메시지를 이어나가고자 한다"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높인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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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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