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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5인 협동 콘텐츠 '오르제키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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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웬' 처치 후 강력한 우두머리 토벌 가능
길드 리그 시즌 2 시작…보상 확대 및 참여 방식 개선
크론석 지급하는 친구 초대 및 토벌 이벤트 동시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펄어비스는 26일, 자사 MMORPG '검은사막'에 신규 협동 콘텐츠 '아토락시온: 오르제키아'의 두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5명의 모험가가 파티를 구성해 강력한 우두머리를 함께 공략하는 협동 토벌 콘텐츠가 추가됐다. 모험가는 '오르제키아'에서 보스 몬스터 '카사웬'을 처치하면 획득할 수 있는 '거룩한 신자의 단도'를 사용해 본격적인 우두머리 토벌에 도전할 수 있다.

우두머리 공략에 성공하면 ▲오르제키아: 공허의 함 ▲오르제키아: 툰크투나 함 ▲오르제키아: 카헬레나 함 등 총 4종의 보상이 주어지며, 도전과제를 통해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도 있다. 각 보상 함에는 '오르의 진귀한 상자'가 포함돼 있으며, 이를 개봉하면 최대 고(III) 등급 ▲데보레카 액세서리 ▲섬뜩한 등 뒤의 반지 등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펄어비스가 자사 MMORPG '검은사막'에 신규 협동 콘텐츠 '아토락시온: 오르제키아'의 두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펄어비스]

이와 함께, 오는 5월 28일까지 2개월간 길드 리그 시즌 2가 진행된다. 이번 시즌에서는 더 많은 모험가와 길드가 참여할 수 있도록 보상이 강화됐으며, 매칭 시스템도 개편됐다. 한 길드에서 최대 3개 그룹(길드 수호신, 제1 수호대, 제2 수호대)까지 리그에 참여할 수 있고, 매칭된 길드 간 1,000점을 먼저 획득하거나 제한 시간 종료 시 더 높은 점수를 기록한 길드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펄어비스는 '오르제키아' 토벌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다음 달 9일까지 고대인의 석실에 위치한 NPC '에단'에게 이벤트 의뢰를 받은 뒤 토벌을 완료하면 ▲크론석 200개 ▲기억의 파편 100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오는 6월 4일까지는 친구 초대 이벤트가 열린다. 신규 이용자가 쿠폰 코드를 통해 게임에 접속한 뒤 10단계 미션을 완료하면, 초대한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최대 크론석 6,000개가 지급된다.

'검은사막'의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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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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